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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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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네. 왔어~~ #16 지숙이 & 델타 메모리 메모리 트레이가 텅 비어서 시금치 메모리를 사려다가 RGB 메모리로 선택을 했습니다. 웬일인지 메모리 오버가 하고 싶어서 B다이 제품으로 보다가 지스킬 FlareX로 골랐는데 그래도 이왕 살 때 RGB 있는 걸로 사는 게 낫겠다 싶어서 TridentZ NEO로 선택했네요. RGB뽕도 있었지만 FlareX는 이전에 한번 사용했었고 네오는 아직 써본 적이 없다는 것도 크게 작용했습니다. 3200에 14-14-14-36 스트레이트로 비다이 제품입니다. 라이젠에 사용할 거라 3,733을 기준으로 맞추고 램타가 얼마나 줄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나이 들어가니 오버 자체가 귀찮아져서 XMP나 DOCP로만 사용하게 되더군요. 메인보드, 케이스, 쿨러 리뷰할 때 같이 사용하려고 구매한 팀그룹 메모리입니다. 3,600..
왔네. 왔어~~ #15 SK hynix P41 SSD (이천시 특산품) 오렌지 동네 방송에서 극찬을 했던 SK 하이닉스의 PCIe 4.0을 지원하는 P41 SSD입니다. 퀘존에서 론칭 기념으로 리뷰 + 방송 + 특가 소개까지 하는 걸 보면 꽤나 투자(?)를 많이 한 거 같습니다. 기존에도 하이닉스, 에센 코어 브랜드를 엄청 밀어준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볼타님이 방송에서 극찬을 한 성능을 보여줄지 상당히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됩니다. (고양이 같은게 보인다면 착각입니다.) 사은품인 M.2용 나사입니다. 별거 아닌 부품인데 막상 없으면 골치 아픈 부품이라 박스 안쪽에 잘 챙겨두세요. 이전 제품은 P31의 평이 워낙 좋았는데 이런 반응과는 달리 PCIe 4.0은 발매가 많이 늦었네요. P41의 유통과 고객지원은 도우정보에서 하고 있습니다. (WD 제품도 유통하고 있는데 서비스는 ..
왔네. 왔어~~ #14 기가바이트 무선 랜카드 얼마 전 11마존에서 핫딜로 뜬 PCIe 방식의 기가바이트 무선 랜카드입니다. 모델명은 기가바이트 GC-WB11ACD-I인데 국내에는 정식으로 판매되는 제품은 아니더군요. 12,810원의 가격이 정말 매력적이라 그냥 질러버렸네요. 메인보드 리뷰할 때마다 언급하지만 되도록 무선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제품을 구입하는걸 강력 추천합니다. WiFi는 802.11ac를 지원합니다. 802.11ax를 지원하면 더 좋겠지만 이렇게 되면 가격이 몇 배는 뛰겠죠. 공유기도 WiFi6(ax)를 지원해야 되는 거라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카드의 M.2 슬롯에 Intel AC3168 칩셋이 장착되는 방식이라 혹시나 다른 칩셋으로도 변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조금 특이한 건 블루투스를 사용하려면 내부 USB ..
램이 모자라~~~ (feat. 서태지) DDR4 시금치는 항상 여분으로 3-4세트씩 가지고 있었는데 얼마 전 2400G 시스템에 장착했더니 텅~~ 비었었네요. (저 트레이는 선물로 받았는데 진짜 요긴하게 잘 썼네요.) 생각해보니 8GB를 기준으로 3만원대부터 8만원대까지 꽤 다양한 가격에 구입을 했더군요. 테스트 시스템 돌리려면 또 한두 세트는 있어야 할거 같기도 하고 서린에서 지숙이나 팀그룹 세일을 하던데 이제 시금치는 버리고 저렴한 튜닝램으로 가야 할지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DDR5는 아직은 가격이 너무 비싸서 미리 구입을 하기에는 부담이 되네요. 램이 모자라 (frea 서태지). 이해하신다면 삐빅~~ 아재입니다. ^^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feat. 로지텍 럭키박스) 잊어버릴만하면 찾아오는 로지텍의 럭키박스 행사가 또다시 찾아왔습니다. 예전에는 G102 제품이지만 이제는 판(?)이 좀 더 커져서 G304가 되었습니다. 물론 가격도 두배 정도 올랐네요. (19,900원 -> 39,900원) 매번 꽝 (G102, G102IC)만 뽑아서 이제 그만하자~~ 라는 생각도 했지만 인생 뭐 있나요? ^^ 가격이 좀 올라서 예전처럼 많이는 못 사고 딱 두 개만 골랐습니다. 기본 구성품인 G304만 들어있어서 이번에도 꽝이네. ㅜㅜ 라고 실망하고 있었는데 박스에 교환권이 딱~~~ 하고 붙어있더군요. 처음 당첨된 거라 당황스럽기도 하고 뭐가 뭔지 정신이 없더군요. 스크레치를 긁었는데 G913 TKL로 완전 대박이 걸렸습니다. 처음에는 G413 TKL이라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G913이..
왔네. 왔어~~ #13 알리에서 생긴 일 평소에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이것저것 장바구니에 담아놓았다가 할인 행사를 할 때 구입을 하곤 하는데 얼마 전 행사에서 주문한 물건들이 모두 도착을 했습니다. 지역이 봉쇄가 되어서 몇 가지 물건들의 배송이 좀 늦고 취소가 되었습니다. 알리에서 주문하는 물건들은 키캡을 제외한다면 꼭 필요한 물건들이 아닌 저렴하게 가지고 놀기 좋은 제품들 위주입니다. 품질에 딱히 신경 쓸 필요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죠. 헤라의 일종으로 Disassemble Crowbar라고 부르는 물건입니다. 플라스틱 헤라보다 조금 더 튼튼할 거 같아서 구입을 했습니다. 길이는 14~17cm가량 됩니다. 이런 도구가 있으면 레고나 프라모델 분해할 때도 편리합니다. 스마트폰이나 전자제품에 사용할대는 스크레치가 날 수 있으니 조심해야 될 거 같습니다..
왔네. 왔어~~ #12 사운드 블라스터X G6 지난 주말 특가로 구매한 G6가 도착했네요. 추가로 G6를 거치할 수 있는 스탠드까지 같이 구매했습니다. 스탠드는 G5때 사용했었는데 정말 강추하는 아이템입니다. 3천원이라 가격도 무지 쌉니다. 스토어에 제품이 없다면 제이웍스 고객센터나 카카오톡으로 연락해보세요. 살까 말까 1년 넘게 고민을 했던 제품이라 뭔가 미뤄둔 숙제(?)를 한 기분이네요. 음감용은 아니지만 그래도 높은 임피던스 헤드폰을 사용할 때도 요긴하게 쓸 수 있습니다. 스펙상 600Ω 까지는 사용할 수 있으니 별도의 헤드폰 앰프를 구매할 때까지는 괜찮을 거 같습니다.
오늘은 이거다! 필굿(FilGood) 맥주~ 슈퍼에 갔는데 다른 맥주보다 거의 반 가격이라 한 개 집어왔습니다. 매번 편의점에서 4개 만원짜리만 샀었는데 이건 3천원이 안돼서 가성비(?)로 따지면 짱~~ 이더군요. 술알못이지만 맛은 기존 맥주보다 좀 덜하더군요. 조금 더 달달한 편이고 맥주 특유의 맛은 좀 적었습니다. (도수는 비슷한데 뭐가 다른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 맥주보다 분노의 질주 영화가 더 실망이었습니다. 도쿄 드리프트나 홉스 앤 쇼까지도 괜찮았는데 이건 너무 아니었습니다. 본편이라기 보다 다음 편을 위한 예고편을 본 느낌! 다음부터는 디젤 형 안나오고 존 시나로 교체하기 위한 떡밥인가? "한"과 "미아"가 다시 나온다고 해서 더 기대를 했건만 정말 시리즈 최악이었네요.
왔네. 왔어~~ #11 닌텐도 스위치 OLED 화이트 상품으로 받은 닌텐도 스위치가 도착했네요. 발표 나고 받기까지 한 달 가까이 걸린 건 함정. 뒤쪽으로 아들놈이 사용하는 스위치가 보이지만 이번에 받은 제품은 OLED 화이트 모델입니다. 액정만 OLED로 바뀐줄 알았는데 기존 제품보다 화면 크기도 좀 더 커졌더군요. 이거 받은 날 저녁에 형한테 전화가 왔네요. 닌텐도 스위치 OLED, 스매시 브라더스 (대난투?) 사려고 하는데 얼마 정도 하냐라고 물어보네요. 어차피 당근에 내놓을 예정이라 이걸 주려고 했는데 조카가 원하는 건 화이트가 아닌 네온 색이라서 당근에 올렸더니 바로 판매가 되었습니다. 당근에서 35만원에 팔았는데 스위치 본체(네온), 스매시 브라더스하고 이것저것 사니 50만원 정도가 사라지네요. 그래도 상품으로 받은게 있어서 출혈이 적었습니다. ..
라이젠의 새로운 라인업 Ryzen 5 / Ryzen 7 단순하게 게임용으로만 본다면 5600X --> 5700X으로 교체할 필요는 없어 보이지만 랜더링과 같은 작업이나 갬성(?)을 생각한다면 충분히 가치가 있는거 같습니다. 5600X와 거의 차이가 없는 수준의 5600은 새로 구입하는 사용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거 같습니다. 특히나 저처럼 인텔보다는 암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매력적인 성능을 보여주네요. 현재 5600X의 가격이 워낙에 저렴한 편이라 5700X, 5600 모두 가격이 관건일거 같습니다. 현재 가격에서 얼마나 빠르게 가격이 떨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습니다. 1. 5700X는 5600X 과 얼마나 작은 차이를 보여줄지 2. 5600은 5600X보다 얼마나 큰 가격 차이가 날지 기준점인 5600X와 가격차이에서 평가가 많이 ..
씨게이트 머그컵 (feat. 스카이 호크 : 지켜보고 있다) 그동안 사용하던 카누(KANU) 머그컵의 이가 살짝 나가서 찬장을 뒤져보니 씨게이트 머그컵이 나오네요. 언제 받은 건지 기억이 나질 않지만 SKYHAWK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서 바로 꺼내왔습니다. 서베일런스(Surveillance)라는 콘셉트답게 "지켜보고 있다"라는 문구가 너무 잘 어울립니다. 가득 채우면 380ml까지는 담을 수 있고 실제 사용할때는 360ml 정도가 최고일 거 같습니다. 카누 한 개 넣으면 반 정도 채워서 먹으니 딱 좋네요. 당분간은 잘 쓸 거 같습니다.
왔네. 왔어~~ #10 AMD 장패드 (feat. 컴디씨) 컴디씨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받은 장패드입니다. 업체에서 하는 유튜브는 잘 보지 않는데 Master.C : 마C (주의 : 마씨 아님 ^^) 님 때문에 보고 있네요. 커뮤니티는 가끔씩 당첨이 되는데 유튜브쪽 이벤트는 처음 당첨됐네요. 앞으로 컴디씨 자주 이용해야 겠습니다. ^^
가와사키, 스즈키도 물량이 없긴 마찬가지 오늘은 보문동에 있는 스즈키, 가와사키 매장에 다녀왔습니다. 스즈키 스쿠터(어드레스, 버그만 200)는 6월까지는 국내에 물건이 아예 없다고 합니다. 가와사키는 그냥 닌자 400을 보려고 간 건데 유로 5 때문에 더 이상 들어오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미들급인 닌자 650이 제일 막내가 되는 매직이. 가격은 1,135만 / 1,155만원이라서 나중에 로또나 되면 살 수 있는 가격이네요. 스쿠터 위주로 알아보려고 했는데 하~~~~~~~~ 현재로서는 혼다 PCX를 빼면 바로 구입할 수 있는 모델은 없군요. 이상하게 PCX는 정말 안땡기더라구요. 바이크 매장에 다니면서 또 느꼈네요. 키 작고 다리 짧으면 바이크 탈 때도 애로사항이 있다는 걸. ㅜㅜ
혼다(Honda) 바이크도 상황은 비슷하네요. 오늘은 청량리 쪽에 있는 혼다 강북 매장에 찾아갔습니다. 첫 번째는 몽키 125는 예약을 하면 얼마 정도 기다려야 되는지 두 번째는 여러 가지 바이크를 실제로 앉아보고 발 착지성을 확인하려고 했는데 물량이 없어서 이것도 쉽지 않더군요. 몽키 125는 물량이 너무 적어서 올해안으로 구입이 거의 불가능하고 지금은 예약조차 안된다고 합니다. 대배달의 시대인지라 PCX도 어느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색에 따라서 대기 시간은 좀 짧아질 수 있다고 하는데 그래도 매달매달 물량이 들어온다고 하네요. 매장에 있는 물건은 다 판매가 되고 앉아볼 수 있는 제품은 딱 한대(검은색) 있어서 처음으로 PCX에 앉아봤습니다. 키도 작고 다리도 짧아서인지 양발로 지지하면 뒤꿈치가 살짝 뜨는 정도였고 제 생각보다 그리 무겁지..
바이크도 대기가 엄청납니다. ㅜㅜ 오늘 집에 오는 길에 잠시 야마하 매장에 들러봤습니다. 국내에 들어오는 물량이 적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제 예상보다 훨씬 더 심하더군요. 네이키드인 MT03은 마지막 물량이 판매되었고 2022년식은 여름이 지나야 계획이 잡힐 거 같다고 합니다. 중고로 전시되어있는 MT03 / 07에 잠깐 앉아보기는 했는데 780mm의 시트고는 제 예상보다 높았습니다. 예전에 닌자 400에 앉았을 때는 굉장히 편했었는데 좀 이상했습니다. 디자인으로 보면 무적권으로 네이키드인데 제가 사용하는 환경이나 목적을 생각한다면 스쿠터가 훨씬 더 잘 맞아서 XMAX도 물어봤는데 이건 더더욱 물량이 없다고 하네요. 125cc NMAX도 몇달은 기다려야 하고 새로 출시한 NMAX 155 역시 지금 6월 이후에나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
오늘은 간만에 맥주. 버드와이저~~~ 오랜만에 집 앞에 편의점에 들렀는데 맥주가 4개에 11,000원이더군요. 언제 올랐는지는 모르겠지만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또다시 생각났습니다. (국내 맥주는 4개 만원) 종류별로 한 개씩 집어왔는데 오늘은 버드와이저 너로 결정했다!. King of Beers.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