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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이야기

말도 안되는 소식

조금 전 믿겨지지 않는 소식을 접했다

힘들다는건 알았지만...그래도

이렇게 훌쩍 떠날 줄 정말 몰랐다.

꼭 전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다

얼굴보며 눈을 보며 손을 잡아주며 해주고 싶었던...

처음에는 그저 멍하니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조금 지난 지금은 그냥 눈물만 흐른다..

토루야......재훈아..

편히 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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