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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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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네. 왔어~~ #32 젠하이저 CX Plus SE, 자브라 엘리트 3 얼마 전 빅세일 기간에는 딱히 땡기는 제품이 없어서 블투 이어폰 두 개만 질렀습니다. 진짜 갖고 싶었던 건 IE 800, IE 900이었는데 이건 제 기준에서는 범접하기 힘든 제품이라 그냥 군침만 삼키고 있습니다. AKG 공홈이나 이베이에서 N5005 세일을 계속하던데 다음 타자는 이게 될 거 같네요. (환율이 올랐지만 그래도 꼭 들어보고 싶은 제품이라) 젠하이저 CX Plus SE는 현재 테스트 중인데 역시나 젠하이저 답네요. 이 가격이라면 진짜 모멘텀 제대로 팀킬입니다. 고음쪽에서 조금 다른가? 싶을 정도로 미세한 차이라 만일 두 개를 블라인드 테스트한다면 구별할 자신이 없네요. 물론 MTW3의 고급스러운 외형이나 추가 기능이 더 좋긴 하지만 소리와 가격을 생각한다면 팀킬 or 하극상이라는 표현이 전..
왔네. 왔어~~ #31 ASUS TUF M3 마우스 (AMD 온트 경품) 이틀 전 11월 9일에 AMD의 온트 방송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한동안 방송이 없어서 중단되었나 싶었는데 다시 진행을 하더라고요. 홍진욱 기자님도 그렇지만 마씨(Master C)의 재주와 입담이 더해져서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언제나 그렇듯이 행사, 이벤트의 꽃은 경품이죠. ^^ 방송이 9일이었는데 이틀 만에 빠르게 도착했습니다. 기존에 구입했던 M4와 비교 샷~입니다. M4는 무선이고 이번에 받은 M3는 유선입니다. 유선 제품이라 그런지 이것도 AURA Sync를 지원하네요. 비싼 제품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행운은 언제나 기분이 좋습니다. AMD 온트는 다른 방송이나 이벤트보다 경쟁이 적은 편이라 당첨 확률이 많이 높습니다. 다들 참여해서 행운을 잡으세요. ^^
왔네. 왔어~~ #30 아이패드 9세대 (iPad 9th) 며칠 전에 주문한 아이패드 9세대가 도착했습니다. 사실 사고 싶었던 건 에어 5세대 or 미니 6세대였는데 살까 말까 고민하다 보니 이번에 가격이 엄청 올랐더군요. 딱히 성능이 필요했던 게 아니라 그냥 저렴한 9세대로 결정을 했습니다. 해인이가 6세대를 사용하고 있어서 이걸로 바꿔주고 그걸 제가 가져와야겠네요. 내부 포장은 지난번 받았던 맥북보다 더 확실합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실버 / 스그를 놓고 30분간 엄청 고민을 했는데 맥북 프로와 깔맞춤을 하려고 (어차피 제가 쓰지도 않지만 ㅎㅎ) 이번에도 스페이스 그레이로 선택했습니다. 애플 기기들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어느새 하나하나 추가가 되네요. 아이폰 14도 사고 싶은데 이건 가격대가 너무 높아서 아이폰 12 중고를 사서 쓰다가 맘에 들면 14로 넘어가야..
명함을 만들어봤습니다. 블로그 대문 작업을 하면서 로고까지 만들어 보니 명함도 함 만들어볼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미친척하고 만들어봤습니다. 왜 만들었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지만 그냥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 500장을 주문했더니 박스가 꽤 크네요. 제가 죽기 전까지도 다 못쓸 거 같습니다. ㅎㅎ 회사에서 받을 때는 플라스틱 케이스에 넣어서 오던데 가격이 저렴해서인지 그냥 박스에만 들어있네요. 12,000원에 무료 배송이니 가격은 저렴합니다. (200장이랑 500장이랑 가격 차이가 거의 없어서 500장 선택) 명함천국이란 사이트에서 만들었는데 제가 전부 작업할 필요 없이 기존 템플릿에 제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 파일을 넣고 텍스트만 입력하면 뚝딱 만들어집니다. 만들고 나니 유튜브 핸들이 생겨서 그걸 못 넣은 게 무지 안타깝지..
왔네. 왔어~~ #29 조텍 게이밍 키캡, QED 케이블 조텍의 유튜브 채널인 "조흔하루ㅣ조텍의흔한하루"에서 진행했던 이벤트에 당첨이 돼서 받은 "조텍 게이밍 한정판 키캡"이 도착했습니다. 받은 건 좀 됐지만 까먹고 있다가 어제 확인을 했네요. Esc 두 개와 Q / W / E / A / S / D / Shift / Enter 총 10개의 키캡과 리무버 들어있습니다. 키캡은 이중사출로 되어있으며 매끈한 걸 보면 ABS 재질인 거 같습니다. 얼마 전 "제넬렉 홈 오디오" 론칭 행사에 다녀오면서 작성한 후기로 삼아 사운드에서 받은 상품입니다. 집에서 즐기는 제넬렉 사운드! GENELEC 제넬렉 홈 오디오 런칭쇼 미디(midi)나 믹싱, 마스터링과 같은 작업을 하는 분들에게 GENELEC은 상당히 친숙한 브랜드입니다. 하이파이를 즐기는 분들도 많이 사용을 하지만 아..
닉네임, 홈페이지, 블로그 개편 처음에는 그냥 개인적인 일로 시작했던 블로그(티스토리)가 제품에 대한 리뷰로 바뀌고 몇 년 동안 활동을 하다 보니 닉네임이나 홈페이지를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상곰전자" 채널의 상곰님처럼 특정할 수 있는 확실한 로고나 심벌에 대한 필요성도 느꼈고 도메인이나 블로그 주소도 같이 작업을 해야겠다는 계획만 가지고 있다가 이번에 새롭게 닉네임 하고 로고를 만들어봤습니다. 일단 기본은 가로 버전으로 만들고 개인 프로필로 사용할 1:1 비율의 로고도 만들어봤네요. "수다테크", "테크수다" 두 가지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테크수다는 이미 채널이나 페이지가 있어서 현재는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수다테크(SoodaTech)로 결정을 했습니다. PC 하드웨어, IT, 음향 기기에 대한 제품들이 많고 나중에는 바이..
간만에 순댓국 간만에 순댓국 먹으러 갔네요. 산업대 근처에 있는 "무봉리 순대국"인데 근처에서는 여기가 제일 괜찮아서 종종 먹습니다. 아재라서 그런지 순댓국보다는 순대국이 더 익숙하네요. (사이시옷이 들어가는 순댓국이 맞는 표현입니다. ^^) 청양고추와 들깨 추가는 무적권~~입니다. 보통은 순댓국만 먹는데 오늘은 정식 세트를 먹었습니다. 정식은 순대 3종류와 보쌈이 추가되는데 순댓국보다 3천원 비싼데 맛도 괜찮고 먹고 나면 든든합니다. 어릴 때는 그냥 가끔씩 먹는 정도였는데 나이가 들수록 더 좋아지는 거 같네요. 돼지국밥도 맛있게 하는 데 있음 한번 가보고 싶은데 아직까지는 딱히 맘에 드는 곳은 없었습니다. 나중에 부산 가면 2박 3일 동안 돼지국밥만 먹어보고 싶기도 합니다.
탕탕특공대 재밌네요. 페북에서 광고로만 보다가 한번 설치해서 해봤는데 이거 진짜 재밌네요. 이거 하느라 오버워치 2 할 시간이 없을 정도입니다. ㅋㅋ(엔진이 바뀌어서 그런지 그래픽의 이질감 때문에 손이 가질 않네요.) 1 챕터도 어찌어찌했는데 며칠 걸려서 겨우 6 챕터를 깼습니다. 저 돼지 시키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힘들었네요. 스킬이 랜덤으로 나오다 보니 이상한 조합이 걸려버리면 진짜 대환장파티가 열립니다. 50 챕터까지 있던데 저기까지 가려면 몇 달은 걸릴 거 같습니다.
오늘은 백세주~ 키보드 리뷰하는데 사진이 좀 허전해서 집 근처에 있는 셀프 스튜디오에 갔다 오면서 구입한 백세주입니다. 예전에 봤던 "싱글벙글" 채널의 광고가 생각나서 구입을 했습니다. 한 선비가 청년이 노인을 때리는 걸 보고 놀라 꾸짖자 청년이 대답했다. "이 아이는 내가 여든에 본 자식인데 그 술을 먹지 않아 나보다 먼저 늙었소" 그 술이 무어냐고 묻자 청년이 대답하길 "구기자와 여러 좋은 재료가 들어간 구기 백세주"라 하였다~~~~ 라고 김두칠 선생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알코올 13%인데 마셔보니 약간의 신맛(제 입맛 기준)이 느껴지더군요. 예전에 회식을 할 때는 "소주 + 백세주 = 오십세주" 조합으로 먹는 분들이(주로 부장님들) 많더라고요. 당시에는 짬이 안돼 그냥 눈치껏 이리저리 빠지면서 마셨는데 역시나 ..
왔네. 왔어~~ #28 다얼유 스위치, D5 TWS 뜻밖에 선물로 받게 된 다얼유(DAREU)의 TWS 블루투스 이어폰과 키보드 스위치입니다. D5 TWS는 에어팟 프로와 비슷한 디자인인데 스템은 조금 더 길어 보입니다. 아직 사용해보진 않아서 평가를 할 수는 없지만 29,000원이라는 가격에 ANC(액티브 노이즈 캔슬링)까지 지원하는 걸 보면 상당히 놀랍네요. 얼마 전 구입했던 다얼유 A87 Pro에 장착할 수 있는 캔디 핑크 스위치입니다. 핫스왑을 지원하는 A98이나 A87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한통에 45개가 들어있습니다. 리니어 성애자로서 더 반갑더군요. 이전에 구입했던 A87 Pro 역시 리니어 계열인 스카이축(40g)을 선택했었는데 핑크는 48g이라서 어떤 차이가 있을지 무지 궁금하네요. 나중에 A87 Pro 리뷰할 때나 따로 리뷰를 해봐야겠네..
곰무실 스튜디오 짱~~ 흰색 배경지에 찍는 사진이 싫어져서 언젠가부터 집 근처 철길 공원에서 제품 촬영을 하고 있는데 가끔은 크기나 제품의 성격상 야외 촬영이 불가능한 것들이 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라면 괜찮은데 이번처럼 전원이 필요한 제품들은 들고나가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집에서 배경지 놓고 찍자니 너무 밋밋해서 상곰전자 스튜디오를 방문했습니다. ^^ 별다른 조명 없이도 스튜디오 세팅이나 소품들이 많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작업실에 있는 짐 다 빼서 저렇게 꾸미고 싶네요. 곰무실 최고~~~~~
왔네. 왔어~~ #27 Life Extension Two Per Day 멀티비타민 얼마 전 뽐뿌에서 보고 그냥 질러버린 멀티 비타민이 도착했습니다. 이번 주 월요일 저녁에 주문했는데 금요일 오전에 도착을 하다니 역시 놀랍네요. 11번가 우주패스는 앞으로도 계속 유지해야겠습니다. ^^ 사실 직구라는 걸 처음 했던 게 운동할 때 미국 몬짐같은 사이트에서 단백질 보충제와 크레아틴 계열의 부스터였는데 비타민과 같은 제품들도 미국 쪽의 제품이 좀 더 좋은가 봅니다. 게시판을 보니 국내도 함량이나 성분이 좋은 게 있는데 약국에서 사야 하거나 가격 역시 꽤 비싸다고 하네요. 일단 한 통(두 달 분량)만 주문했으니 먹어보고 앞으로도 계속 주문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왔네. 왔어~~ #26 7RYMS RimoMic Pro 구독중인 Ejim 채널에서 댓글 이벤트로 당첨된 7RYMS 리모 마이크 프로입니다. 아직 국내에 정식으로 유통이 되는 브랜드는 아닌 거 같습니다. 마이크나 오인페에 관련된 유튜브 리뷰 중에서는 가장 마음에 드는 채널이라 구독하고 있습니다. 수중촬영을 전문으로 찍는 분이신데 영상이나 음향에 관련된 장비뿐 아니라 영상편집 프로그램(다빈치 리졸브)의 팁이나 실시간 방송(OBS) 세팅까지 유용한 정보가 많이 있습니다. USB Type-C 포트로 스마트 기기뿐만 아니라 PC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번 유선 마이크나 레코더만 사용했었는데 무선 마이크는 어떨지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더위가 좀 꺽이면 리뷰를 해보려고 하는데 다른 것들도 그렇고 과연 언제가 될지는? ^^
왔네. 왔어~~ #25 다얼유 A87 Pro 키보드 요즘 가장 핫(Hot)한 키보드중에 하나인 다얼유 A87 Pro 키보드를 구입했습니다. 내부 하우징 결합이 가스킷 마운팅 방식으로 조금은 독특한(?) 방식의 키보드입니다. 다얼유의 가스킷 키보드는 A98이 있었는데 배열 때문에 포기를 했다가 이번에 87 배열로 출시해서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 요즘 대세인 무선(2.4GHz) + 블루투스(5대 페어링)를 모두 지원해서 여러 가지 기기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유선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핫스왑 방식으로 원하는 스위치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스카이 / 바이올렛 / 바이올렛 골드 Pro 3가지 스위치가 있는데 저는 리니어 계열을 좋아해서 스카이로 선택했습니다. 바이올렛은 넌클릭 방식이고 바이올렛 골드 Pro는 키압이 조금 더 높으며 스위..
왔네. 왔어~~ #24 AORUS 슬리퍼 기가바이트의 게이밍 브랜드인 어로스(AORUS)는 꽤 많은 굿즈가 있는데 이번에 정말 신기하고 유용한 아이템을 선물로 받게 되었습니다. 어로스 슬리퍼라니 정말 상상도 못 한 레어 아이템입니다. ^^ 포장도 그렇고 포~~쓰가 남다릅니다. 어 투더 로 투더 스 로고가 반씩 새겨져 있네요. 편하게 막 신는 게 슬리퍼인데 그냥 쓰기 아까울 정도네요.
왔네. 왔어~~ #23 힙덱 스페셜 에디션 (ifi Hip DAC) 사운드캣 네이버 카페에서 상품으로 받은 IFI 힙덱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공돌이 감성이 물씬 풍기는 ifi 제품이기도 하고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유명한 제품이죠. 스페셜 에디션은 힙덱 + 정품 가죽 커버 + 케이스로 구성이 되어있고 이런 구성품으로 판매가 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정말 스페셜~~ 버전이 맞네요. ^^ 스페셜 에디션이라서 그런지 커스터마이즈 문구가 보이네요. 요즘 한참 뜨고 있는 웨스톤 마하(Weston Mach) 시리즈와 들으면 정말 끝내줄 거 같은데 현실은 W40으로 만족해야 할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