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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진들/┌ 내 분신들

해인이 어릴적3



























네살과 다섯살무렵에는 정말 이뻤다

아빠인 내가 하기는 좀 우습지만..

정말정말 얘가 내 아이라서 너무나 행복할 정도로.

(뭐 지금도 내 눈에는 이쁘지만..ㅎㅎ)

이때는 둘째 해승이도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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