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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진들/┌ 내 분신들

해인이 어릴적2























두살때와 세살때

녀석은 어릴때 웃음에 참 인색했다

어지간한 일에는 웃는법이 없었다.

그러다가 녀석이 한번 크게 웃는 날이면

너무나 기뻐서 했던거 또하고 또하고...계속 반복을 했다

녀석의 웃는 얼굴과 웃음 소리는 내게 최고의 기쁨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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