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네왔어 (59) 썸네일형 리스트형 왔네. 왔어~~ #81. 펜더 리프 (Fender RIFF) 블루투스 스피커 올해 사운드캣 ZOUND 'Day' (자운드 데이) 행사에서 구입한 Fender RIFF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개인적으로 인디오 2가 나오길 기대했었는데 이젠 물량이 없는 건지 리프(RIFF)가 나왔네요. 출시한 지 2년 정도 된 모델인제 초기 MSRP를 생각한다면 엄청난 할인율에 혹해서 바로 질렀네요. 리프는 블루투수 스피커뿐 아니라 기타 앰프도 내장하고 있는데 제가 기타가 있었다면 진작에 구입했을 겁니다. ^^ 리프(RIFF)라는 이름처럼 기타 연주에 딱 맞는 성향이고 마샬보다는 펜더 갬성을 더 좋아하는 저한테는 딱 맞는 스피커죠. 더군다나 30만 원대 초반대의 가격 때문이라도 그냥 지나칠 수 없겠죠. 이번 여름에는 맘에 드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두 개나 샀더니 아주 좋습니다. ^^ 스피커와 .. 왔네. 왔어~~ #80. LG 엑스붐 그랩(xboom GRAB) 블루투스 스피커 얼마 전 LG의 엑스붐 스피커 청음회에서 보고 마음에 들어 집에 와서 바로 주문한 xboom GRAB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엑스붐 바운스와 스테이지 301은 아니었는데 제가 주문한 그랩만 물량 부족으로 2주 정도 기다렸다 받았네요. 박스를 열었는데 이렇게 종이로 포장이 되어있어서 조금 놀랐습니다. LG에서 한 건지 아니면 판매자가 추가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포장은 처음이었는데 어릴 때 교과서 받으면 책을 포장했던 게 생각이 나더군요. 엑스붐 그랩은 IP67 등급의 방수방진뿐 아니라 MIL-STD-810H 밀스펙을 통과했습니다. 이 스펙시트가 1천 장을 넘어가는 분량이라 자세하게 소개할 수는 없지만(정확히 모른다는 뜻이죠. ^^) 비, 염분(바닷물), 진동, 충격, 침수, 먼지, 온도와 같은 .. 왔네. 왔어~~ #79. EPZ P50 이어폰 얼마 전 이어폰 아카이브 네이버 카페에서 EPZ P50 청음열차(체험단)를 한 적이 있었는데 1등 상품으로 P50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제 유선 이어폰 시장은 중국 쪽으로 많이 기울어진 거 같습니다. 다이내믹 + 밸런스드 아마추어 + 평판형 3가지 타입의 드라이버의 조합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20만 원 후반대의 가격을 생각하더라도 소리와 만듦새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던 제품이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거 같습니다. 개봉할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는데 헤드폰 앰프가 필요해 이걸 팔아서 구입을 해야겠네요. ^^ 왔네. 왔어~~ #78. ALLDOCUBE iPlay60 mini Pro 태블릿 꽤나 오랫동안 궁금했었던 iPlay60 미니 프로 태블릿(아플 60프로)을 뒤늦게 구입했습니다. 8인치(8.4)의 작은 크기 / LTE(유심) 지원 / 저렴한 가격을 만족하는 태블릿에서는 선택지가 없는 상황이라 알리 행사마다 빠지지 않았었는데 얼마 전 '엠케이하이드'라는 업체에서 국내 정식으로 유통을 하더군요. 제가 구입한 2.0 버전에서는 "60Hz ->90Hz / 350 니트 -> 450 니트"로 디스플레이가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아이뮤즈에서 같은 프로세서(헬리오 G99)를 장착한 K8 LTE 제품을 출시했는데 각 제품마다 일장일단이 있더군요. 가격은 아이뮤즈 K8이 10만 원대 후반으로 조금 더 비쌉니다. 국내 정품이라 뒤쪽에는 한글 설명도 있네요. 저는 16만 원대에 구입을 했는데 이.. 왔네. 왔어~~ #77. 삼성 갤럭시 A36 어머니 핸드폰 바꿔드리려고 구입한 갤럭시 A36입니다. A56은 정발로 풀리지 않을 거고 S24 FE는 조금 오버 스펙이라 가장 적당한 A36을 선택했습니다. 약정 기간이 끝나면 앞으로 기기는 물론 통신사까지 제가 관리를 해야겠네요. 태블릿도 그렇고 스마트폰도 생산한 지 한 달 정도의 따끈따끈한 제품을 받네요. 6.7인치에 120Hz 화면도 그렇고 AP나 다른 스펙 역시 부족하다고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체감가로 40만 원 초반이니 가격도 좋은 편이었습니다. 갤럭시 스위치 앱을 이용하니 데이터 복사도 무지 쉽더군요. 이제 기존 약정만 끝나면 알뜰폰으로 통신사만 바꾸면 되겠네요. (기기는 그때 다시 생각해 보려고요.) 왔네. 왔어~~ #76. ATK VXE R1 PRO MAX 잠자리 마우스 (feat. 펀키스) 잠자리 마우스로 유명한 VXE R1 Pro MAX가 펀키스에서 정식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얼마 전 35,000원에 직구 제품을 구매했는데 배송도 오래 걸리고 정식 출시 된 제품과 6천 원 차이라 취소하고 이걸로 갈아탔습니다. 처음은 아니고 작년에도 같은 마우스를 구매했었는데 가성비뿐 아니라 제품 자체도 꽤 좋았습니다. 왼쪽이 이번에 정발 제품, 오른쪽이 작년에 구매 제품인데 박스 디자인(문구와 로고 위치)이 살짝 달라졌네요. 뒤쪽의 설명 역시 한글이 조금 더 많아졌습니다. 비대칭 마우스를 좋아하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성능, 편의성, 쉘 마감까지 꽤 높은 수준이었으며 마우스의 가격을 생각하면 진짜 강추인 제품인데 이제 펀키스에서 고객지원까지 받을 수 있으니 경쟁력이 훨씬 더 높아졌네요. 입문자들부터.. 왔네. 왔어~~ #75. 아이폰 14 Plus 3GS 이후로 아이튠즈 때문에 다시는 아이폰 안 쓴다고 하다가 몇 년 전 맥북 프로를 구입하면서 아이폰 12 미니로 다시 애플로 돌아갔었습니다. PC나 IT 기기는 좋아하지만 이상하게 스마트폰 욕심(?)이 없는 편이라 성능에는 부족함을 느끼지 않았는데 5.3인치의 작은 화면은 확실히 적응하기 힘들더군요. 특히나 타이핑할 때는 완전 ㅜㅜ 얼마 전부터 아이폰 16으로 갈까? 고민을 하다가 전화, 문자, 카톡, 음악이 메인이라 새 걸 구입하는 건 좀 아깝다는 생각에 아이폰 14 플러스로 선택을 했습니다. 살짝 스크레치가 있는 제품이라 조금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네요. Type-C 때문에 15 플러스를 구매하고 싶었는데 이건 매물 자체가 없더군요. 맥세이프 지원되는 정품 케이스가 있어서 좋았는데 실제 받아.. 왔네. 왔어~~ #74. ATK VXE R1 SE Plus 마우스 (feat. 펀키스) 국내 사용자들에게 잠자리 마우스로 유명한 ATK VXE R1 SE Plus 마우스가 펀키스에서 정발을 했습니다. 작년에 프로 맥스를 직구로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고 얼마 전에도 한 개 더 구매했다가 정발 소식을 듣고 바로 취소하고 SE Plus 모델로 구매를 했습니다. 출시 특가 가격이 19,000원이라 직구 제품과 3-4천원밖에 차이가 나질 않으니 굳이 직구를 할 필요가 없죠. ^^ 내일(06/11)부터는 VXE R1 Pro MAX가 정식 출시가 되고 41,000원(무료배송)으로 특가를 한다고 하니 이것도 추가로 구매를 해야겠네요. 쉘 코팅, MCU, 스위치, 엔코더가 조금 따른데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내가 주문한건 화이트인데 박스 사진은 왜 블랙일까요? 열어보기전에 물어봐야겠네요. 왔네. 왔어~~ #72. 맥스엘리트 모듈러 케이블 & 멀티 충전기 갤탭에 사용하려고 구매한 Toye TY2213-1C1A 멀티 충전기입니다. 맥스엘리트에서 "만원의 행복"이라는 행사로 9,900원에 판매를 해서 화이트, 블랙 한 개씩 구입했습니다. 충전기는 투키가 대세지만 만원으로 접지와 AS까지 된다면 굳이 알리에서 살 필요는 없겠죠. 원래 한개만 필요했지만 물타기용으로 한 개 더 구매했고 배송비를 아끼는 차원에서 시소닉 파워에 사용할 12V-2x6(12VHPWR) 케이블도 같이 구매를 했습니다. ^^ A, C 포트 각각 한 개씩 있어서 노트북, 스마트폰 or 태블릿, 스마트폰 조합으로는 충분하고 크기도 작아서 가지고 다니기도 좋더군요. 충전기랑 케이블은 끊임없이 사게 되는 거 같습니다. TY2213은 2포트와 3포트 제품이 있는데 뒤쪽에 있는 모델 번호( 2C1A.. 왔네. 왔어~~ #71. 갤럭시 탭 S9 FE 어머니 선물용으로 구입한 갤럭시 탭 S9 FE 태블릿이 도착했네요. 다른 건 전혀 없고 유튜브 재생 용도라 처음에는 샤오신패드로 생각을 했다가 부모님 선물이라 갤럭시가 더 낫지 싶어서 이걸로 선택했습니다. 갤럭시로 정하니 선택지는 S6 or S9 FE 두 가지로 좁혀 특가로 나온 S9 FE 보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역대가는 모르겠지만 37만 원이면 충분히 좋은 가격인 거 같아서요. ^^ 추가로 구입한 케이스와 강화유리입니다. 제조일자가 11월이면 공장에서 만들어진 지 한 달도 안 된 따끈따끈한 태블릿입니다. 왔네. 왔어~~ #70. AULA F99 독거미 키보드 (저소음 피치축) 얼마 전 "AULA 독거미 키보드 타건 영상" 이벤트에 응모해서 받은 독거미 F99 키보드입니다. AULA F87 Pro 구입하고 리뷰에 쓰려고 촬영한 건데 운이 좋았네요. 지난번 컴퓨존에서 구매할 때도 그랬는데 독거미 키보드는 이렇게 전용 박스로 배송이 되니 참 좋네요. (안쪽에도 두툼한 뽁뽁이가 있습니다.) F87 Pro는 있으니 상품은 F99, 인디고 블랙으로 선택했습니다. 키보드 박스 모습은 F87 Pro와 같은 콘셉트로 앞에 있는 숫자(모델명)만 다르네요. 기계식 키보드 입문용으로는 1티어라고 할 수 있으며 이젠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유명하죠. 국내 정식 수입과 유통은 펀키스에서 하고 있습니다. 키보드 좋아하신다면 용산에 있는 펀키스 타건샵 방문해 보세요. 예전에 한번 갔었는데 .. 왔네. 왔어~~ #69. SPM PL87A 키보드 (하이무 바다소금축) 이번에 새로 구입한 SPM PL87A (하이무 바다소금축) 키보드입니다. 독거미, 다얼유에 이어 SPM까지 보급형 라인업에서는 가장 대표적인 제품들이라 비교 테스트 해보려고 구입했습니다. 독거미, 다얼유(EK87Pro)와는 다르게 무선이나 블루투스는 지원하지 않고 유선(USB)으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L87A를 구입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디자인인데 하우징과 키캡이 앱코 K660M-L68 키보드와 같더군요. 배열 때문에 방출을 했지만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들어서 고민을 했거든요. 빨리 촬영하고 테스트 한 뒤 리뷰 해야겠네요. 왔네. 왔어~~ #68. AMD Ryzen 7 5700X3D CPU 얼마 전 알리 여름 세일로 구매한 라이젠 오칠삼디(5700X3D)가 도착했습니다. 커뮤니티에서 사진을 많이 봤던지라 별 생각이 없긴 했지만 스티커라도 넣어주면 정말 좋았을 거 같습니다. 별다른 상자 없이 뽁뽁이로만 왔는데 다행히 휘어진 핀은 없네요. 5600X를 쓰고 있어서 업그레이드로 구매한 건데 실제로 받고 보니 갑자기 귀차니즘이 몰려오네요. @.@ 왔네. 왔어~~ #67. A36S 블루투스 스피커 얼마 전 알리 천 원 마트에서 구입한 아담한 크기의 A36S 블루투스 스피커가 도착했습니다. 작은 크기지만 TF 메모리도 사용할 수 있고 LED가 있어서 약간의 갬성을 더할 수 있습니다. 처음 구입한 제품은 아니고 얼마 전 3천 원에 구입을 했던 스피커였는데 두 대를 스테레오로 연결할 수 있어서 테스트해보려고 한 대 더 구입했습니다. 처음 구매할 때는 3천 원이었지만 이번에는 10% 할인을 해서 2,700원에 샀는데 이 가격에 블투 스피커를 살 수 있다는 게 정말 신기합니다. 처음 구입했던 건 촬영과 테스트를 마쳤는데 이제는 새롭게 스테레오로 연결해서 들어봐야겠습니다. 구성품에 설명서가 없어서 처음에도 애를 좀 먹었는데 TWS는 또 어떻게 할지 씹고 뜯고 맛을 봐야겠네요. 몇 가지 아쉬운 부분들이 있.. 왔네. 왔어~~ #66. MLOVE A100 블루투스 스피커 몇 달 전 "블스코(블루투스 스피커 코리아)"라는 네이버 카페에 가입을 했는데 그곳에서 유명세를 탄 제품이라 어떤 성능일지 궁금해서 알리에서 구입한 스피커입니다. MLOVE라는 중국 브랜드인데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네요. 알리에서 이 제품을 검색하면 6~8만 원대로 나오는데 Big Save 카테고리에서는 찾으면 4만 원 후반대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알리가 가격은 정말 좋은데 검색이 너무 엉망입니다. 블루투스 스피커는 목록통관이 아닌 일반통관인데 판매자가 목록통관으로 보내는 바람에 평택 세관에 1주일 넘게 묶여있다가 배송업체로 연락해서 수입신고를 부탁해서 3일 뒤에 받았습니다. 저뿐 아니라 카페 다른 회원들도 다 이렇게 계류 or 보류가 떠서 지연이 됐더군요. 블랙 / 화이트 두 가지가 있는데 일단은 .. 왔네. 왔어~~ #65. 삼성 갤럭시 버즈 FE + 메타몽 케이스 아들 녀석 주려고 이번에 새로 구입한 갤럭시 버즈 FE와 메타몽 케이스입니다. (저라면 화이트로 샀을 텐데 녀석은 검은색을 더 좋아하네요.) 맨날 잃어버리고 고장내기 일쑤인데 이번에도 자브라를 세탁기에 돌려서 고장 냈네요. ㅡㅡ; 새로 나온 버즈프로 3을 살까 하다가 QC 이슈도 있고 군대에서 쓰려면 막 굴려도 부담 없는 제품이 좋을 거 같아서 버즈 FE로 선택했네요. 군대에서 이어폰을 사용한다는 게 아직도 적응이 안 되네요. ㅎㅎ 삼성에서 출시되는 FE 버전들은 종류에 관계없이 스펙을 다운하거나 보급형 라인으로 나오는데 버즈 역시 비슷하지만 다른 제품들과 다르게 평가가 꽤 좋더군요. 특히 노캔이나 소리적인 부분의 평가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갤럭시 버즈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