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ff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왔네. 왔어~~ #81. 펜더 리프 (Fender RIFF) 블루투스 스피커 올해 사운드캣 ZOUND 'Day' (자운드 데이) 행사에서 구입한 Fender RIFF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개인적으로 인디오 2가 나오길 기대했었는데 이젠 물량이 없는 건지 리프(RIFF)가 나왔네요. 출시한 지 2년 정도 된 모델인제 초기 MSRP를 생각한다면 엄청난 할인율에 혹해서 바로 질렀네요. 리프는 블루투수 스피커뿐 아니라 기타 앰프도 내장하고 있는데 제가 기타가 있었다면 진작에 구입했을 겁니다. ^^ 리프(RIFF)라는 이름처럼 기타 연주에 딱 맞는 성향이고 마샬보다는 펜더 갬성을 더 좋아하는 저한테는 딱 맞는 스피커죠. 더군다나 30만 원대 초반대의 가격 때문이라도 그냥 지나칠 수 없겠죠. 이번 여름에는 맘에 드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두 개나 샀더니 아주 좋습니다. ^^ 스피커와 .. 왔네. 왔어~~ #58. Fender RIFF 블루투스 스피커 (feat. 사운드캣) 얼마 전 진행했던 사운드캣의 리뷰이벤트에서 상품으로 받은 Fender RIFF 블루투스 스피커가 도착했습니다. 이제 인디오 2를 구입할 수 있을거 같네요. 1년 전쯤 인디오 2를 테스트 했었는데 디자인과 기능, 소리까지 딱 제 취향이었고 가격도 그때보다 많이 떨어졌더군요. 이번 블프때 구입한 마샬 킬번 2와 비교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보통은 마샬 감성에 이끌리던데 제 감성은 펜더로 넘어갔습니다. (아무래도 영국보다는 미국이죠. ^^) 택배 상자가 엄청 커서 뭐지? 하고 좀 놀랐는데 사운드캣에서 추가로 굿즈 몇 개를 보내주셨네요. 건반이나 신디사이저로 유명한 nord의 쿠션, 보스턴가방과 열쇠고리 모두 브랜드 컬러와 깔맞춤 되어 있습니다. 제가 후드티를 좋아하는지 어떻게 아시고 sE 후드까지 보내주셨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