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z (3) 썸네일형 리스트형 왔네. 왔어~~ #79. EPZ P50 이어폰 얼마 전 이어폰 아카이브 네이버 카페에서 EPZ P50 청음열차(체험단)를 한 적이 있었는데 1등 상품으로 P50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제 유선 이어폰 시장은 중국 쪽으로 많이 기울어진 거 같습니다. 다이내믹 + 밸런스드 아마추어 + 평판형 3가지 타입의 드라이버의 조합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20만 원 후반대의 가격을 생각하더라도 소리와 만듦새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던 제품이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거 같습니다. 개봉할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는데 헤드폰 앰프가 필요해 이걸 팔아서 구입을 해야겠네요. ^^ 음악도 듣고 게임도 하고 일석이조 EPZ G20 이어폰 게임을 제대로 즐길 때 헤드셋은 필수이지만 요즘 같은 날씨에는 헤드셋보다 에어컨이 더욱더 필요한 장비(?)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헤드셋이 아닌 이어폰(스피커) + 스탠드 마이크의 조합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번에 소개하는 EPG G20은 이어폰에 마이크를 장착할 수 있는 게이밍용 이어폰으로 추가로 케이블을 바꾸어 음감용 & 게이밍을 선택할 수 있는 아주 재미있는 제품입니다. 이어폰을 사용하다 보면 음질 or 음색을 위해 케이블을 바꾸는 게 일반적인데 이렇게 게이밍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신선하네요. EPZ G20 이어폰은 비닐로 전체 밀봉이 되어있으며 박스에는 꽤 귀여운 캐릭터가 있습니다. 요즘 차이파이에서는 이런 캐릭터가 인기가 있기도 하고 게이밍이라는 특성 때문인지 조금 더 강조를 한 .. 좋은건 다 넣었다. EPZ P50 이어폰 보통 차이파이라고 부르는 유선 이어폰들은 가성비를 위주로 출시됐지만 이제는 단순한 가성비를 넘어선 좋은 소리와 특별한 기능들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EPZ P50 역시 기존의 하이브리드 타입을 뛰어넘어 서로 다른 3개의 드라이버를 사용한 이어폰으로 꽤나 신선한(?) 느낌을 주는 제품입니다. 박스에는 제품의 스펙과 함께 주파수 특성(Frequency Response)이 표시되어 있으며 P50의 가장 큰 특징인 3가지 타입의 드라이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EPZ P50 구성품은 제품의 가격에 맞게 다양한 편이었으면 패키징 역시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어서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실제 구입하고 언박싱을 하는 손맛 역시 무시할 수 없겠죠. ^^) 하드 케이스는 이어폰을 보호하..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