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내 이야기 (298) 썸네일형 리스트형 농협뱅킹과 안랩의 미친 콜라보레이션 농협과 안랩의 미친 콜라보레이션.....와 정말 돌겠다.대체 Active X --> exe요런 미친 생각은 어떤 버드헤드 같은 인간이 생각한건지 닭은 이런게 있는거조차 모를텐데...어떤 크레이지 버드헤드 베이비인지 쌍판을 좀 보고싶다. 그동안은 카드 결제시에만 필요해서 스맛폰으로 결제하고 지원안되는 사이트에서는 그냥 온라인이체(실시간이체)를 사용했는데이제는 인터넷 뱅킹마저 이모양이라니....... 살다살다 액티브X 를 그리워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해봤는데... 이제는 결제 전용 vmware라도 돌려야 되는건가?? 코닥과 올림 a/s센터 코닥 C875- 전원부가 이상이 있는건지?? 배터리가 문제인건지 자꾸 꺼진다. Olympus E-500 & Zuiko 14-54- 바디 체크겸 클리닝- 렌즈 필터가 안빠짐. ㅜㅜ 서비스센터를 찾아보니 신촌에 모두 있다고 해서 찾아봤는데 뭔가 이상??코닥과 올림의 고객센터 추소가 같다.응??? 혹시 같이 하는건가?? 해서 전화로 문의했는데 맞단다. 직영점이 아니란 거지만 뭐 공식 서비스센터이고 큰 수리는 아니라서 방문월요일 아침인데도 다행히 대기자가 없어서 바로 진행 코닥은 예전에 대우일렉에서 서비스했었는데관련 계약이 끝난건지 대우에서는 서비스를 담당하지 않는다고 한다. 필터는 2-3분정도 걸려서 해결바디 클리닝은 5-7분정도 걸림C875는 체크를 해봐야 정확히 알 수 있다고 해서 일단은 센터에 맡기고 옴.. 카스퍼스키 라이센스 날릴뻔 @.@ 2014년에 1+1으로 구입했던 카스퍼스키 인터넷 시큐리티(이름도 길다..)당연히 활성화 코드는 두개 수신 그동안 잘 사용하다가 라이센스 끝나간다는 메시지가 계속 나와서활성화 코드 두개를 다 사용한 줄 알고 새로 구입하려고 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었으니 당연히 라이센스 갱신 제품으로 구매가 가능할거라 생각했는데얼레!!!!!라이센스 갱신으로는 구입이 되질 않는다...뭔가 이상해서 고객센터에 전화로 문의 하니 행사 가격으로 구입했던 제품은 라이센스 갱신이 안되고 무조건 신규로 구입을 해야된다고 함.신규로 제품을 구입을 해야 고객등록번호가 발송이 되는데 이 번호가 있어야만 갱신 제품 구매 가능이벤트 상품의 경우는 고객등록번호가 발송이 안됨.갱신 상품이랑 가격차이라 만원정도 안내를 받고 어쩔 수 없이 새로 구.. 블로그 정리 50% 와....이전에 사용하던 파란 블로그에서 옮겨온걸 정리하는게 완전 노가다. ㅜㅜ사진이나 글 정렬도 틀어지고폰트크기며, 색도 수정하고태그 정리하는것도 장난 아니넹. @.@이제 한 50% 정리를 한거 같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도메인등록 완료..ㅋㅋ몇년전부터 생각만하다가 드디어 등록을 해버렸다.예전부터 원하던 도메인인데 그동안 등록한 사람이 없었다. 완전 다행 ㅋㅋ heinpapa.com이걸 왜 진작 안했을까?? 인증샷~~~ ㅋㅋㅋㅋ 이 글을 쓰고나서 기념으로(?) 방문자수도 초기화했다. 해인이 해승이 이름으로도 하나씩 등록을 해야겠다.당분간은 내가 관리를 하다가 나중에 녀석들에게 물려줘야겠다. 올리고당 득템~ 지난 금요일평소처럼 치킨을 주문 (후라이드 1 + 양념 1)무 추가하고 카드결제를 요청 30분 뒤 띵동~~ 소리와 아저씨 도착치킨을 건네주시며 미안한 표정으로 카드기를 깜빡 잊었다고 하신다."죄송합니다. 제가 카드기를 깜빡 했네요. 금방 다시 오겠습니다. 죄송합니다."연신 최송합니다...하시면서 인사를 하시는데 오히려 내가 더 죄송스러웠다. 다 세팅해놓고 아이들 먼저 먹이고 있는데다시 띵동~~ 소리와 함께 아저씨 도착바로 결제를 하고 영수증을 주시면서 "죄송합니다. 이거 받으세요.."하시면서 옆구리에서 무언가를 건네주시며 서둘러서 가신다. 뭔가가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그냥 감사합니다 하면서 받기는 했는데 올리고당 이였다. 내가 다시 매장을 방문해서 결제를 한것도 아니고아저씨께서 직접 다시 오신.. 잃어버린 물건 빠르게 찾는 법 누구나 살면서 무언가를 잃어버릴때가 있다.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잃어버린건 아닌데..분명 어디에 뒀는데 그게 기억나지 않을때가 있다그럴때를 대비한 잃어버린 물건을 빨리 찾는 방법을 또다시 체험하고야 말았다. 뭐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똑같은 물건을 다시 사면 된다." 새로운 물건을 내 손에 넣는 순간 10분도 지나지 않아그렇게나 찾아 헤맸던 물건은 내 눈앞에 나타나게 된다. 형이 분명 리더기가 없을거 같아서 내걸 하나 주려고 했다.그런데 이놈의 리더기는 정말 온갖 박스와 서랍을 다 뒤져도 안나온다.어쩔 수 없이 좀 급하게 인터넷으로 주문택배비 포함 2,500원이니 뭐 비싼 가격은 아니다.좀 전에 물건을 받고 테스트 완료. 일단 넣어두려 서랍을 열었.. 배송 사고. ㅜㅜ 그제 주문한 버니어캘리퍼스. 띵동~~드디어 왔다. 기쁜 마음으로 개봉 봉투를 뜯었는데 뭔가 툭~하고 떨어진다.엥??확인해보니 케이스가 깨졌다. 이런 된장 버니어를 케이스 없이 보관하기는 힘들고그렇다고 저걸 계속 쓸 수도 없으니일단은 교환 신청. ㅜㅜ 요즘 물건 주문하면 정말 사고가 잦다.물건이 잘못 오거나 일부가 빠지거나...아니면 이번처럼 배송중 물건에 문제가 생긴다던가.....하는.. 당분간은 지름을 하지 말라는 계시인가?? 모니터 2주째 고민중 8년째 쓰고 있는 마이크로보드 30"(A4) 모니터CCFL이라 전기도 많이 먹고 발열도 심하고 램프의 밝기도 예전같지가 않다.새로 구입하려고 보니 30" 제품은 거의 전멸 Dell Ultra sharp 30"가 사고 싶기는 하지만 이건 가격대 자체가 이미 넘사벽... 처음엔 27" 듀얼로 구상FHD : 사이즈에 비해 해상도가 좀 낮은 느낌QHD : 도트 피치가 작아서 가독성이 별로 (현재 눈상태가 그닥이라..) 그래서 다음 대안인 32" QHDIPS 패널은 당근 없고 MVA+ 계열만 있음크로스토크 문제야 뭐 일단 체크는 하겠지만 큰 의미를 두지 않기로 했음.고르고 골라서 결국 두 가지로 제품으로 압축함. 1. Samsung S32D850T : 내가 살면서 삼성 제품에 뽐을 느낄 줄이야.... @.@ 2... 형 결혼식 마치고.... 역시나 집안 행사/잔치가 있을때마다 1년씩 늙는거 같다.내가 결혼하는것도 아니고 부모도 아니지만.....그래도 이것저것 참 많은 일이 생긴다. 아침부터 준비하고 손님들에게 인사하고...대접하고 이것저것 처리하고마무리 뒷정리까지 하고 집에 도착하니 급 피곤해진다. 그래도 사건/사고 없이 잘 치뤘으니 나름 선방(?)한거라 생각한다. 블로그 다시 시작~ 이제 슬슬 다시 제자리로 찾아가야 할텐데....잘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일단은 예전에 파란에서 넘어온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려고 준비중이다.메뉴도 뭔가 안맞는거 같고....사진들도 죄다 정렬이 안되고......일단은 새로은 글로 자리를 넘겨야할거 같다.(뭐 어차피 찾아오는 사람들도 없고 그냥 내 일기장 같은 곳이니....ㅋㅋ) 그렌라간 모음 베란다 창고를 정리하면서 프라모델과 피규어 정리도 같이 진행박스 몇개가 훼손되는 아픔이. ㅜㅜ리볼텍, 코나미, 반다이의 슈로초, 기타등등리볼텍 시리즈 모을때가 제일 힘들었는데......이사가기 전 죄다 정리할 예정인데 많이많이 아쉽다. CCNA 합격 오늘 시험보고 바로 합격 통지서(?) 받으니 정말 기분 째졌다. ㅋㅋ지난 주 계획이 틀어져버려서 기분 겁나게 꿀꿀했었는데.공부를 많이 못해서 시험 보기 전까지도 무쟈게 걱정 됐는데시험비 압박이 넘 심해서 다시 접수하려면 정말 울뻔했다. ㅋㅋ암튼간에 이제 시작했으니내년에는 CCNP랑 CCIE까지 도전을 해봐야겠다근디 학원비나 시험비는 우짜지... 그래도 지금은 마냥 좋다. ^^ 당신이 야속합니다. 이렇게 떠나가실 줄 몰랐습니다.다신 그 웃음을 볼 수 없다는 사실에 가슴이 미어집니다.호통을 치며 부정한 것들과 싸우는 당신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 슬퍼집니다.당신이 떠난 그 자리를 어찌 채워야 할지아니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걸 잘 알기에 더욱 서글퍼 집니다.당신의 영정 사진을 보는 순간 정말 억장이 무너지더군요.당신앞에 국화 한송이를 놓는 순간이 너무나 싫었습니다.당신앞에 절을 하며 눈이 뜨거워져 눈에 힘을 주고 눈물을 참았습니다.너무나도 힘들고 괴롭다는 걸 잘 알면서도정말정말 잘 알면서도그래도 이렇게 떠나버린 당신이 정말 야속합니다.이기적인 놈이라 욕해도 좋습니다.당신이 너무나무 그립습니다.정치도 희망이 될 수 있다는걸 알려준 당신당신을 지지하는 한표를 던진 내 자신이 자랑스러웠는데어찌 .. 바디랑 쩜사 영입 휴..드뎌 필카 한대 영입했다.그동안은 시간이 안되서 포기하고 있었던 사진.뭐 지금이나 앞으로도 그닥 나아질거 같은 분위기는 아니지만그래도 어떡해든지 짬을 내서 찍어볼 생각이다.7개월동안 넘 금욕(?)을 했더니 손꾸락이 아주 쑤시다. ㅋㅋF90X는 수욜날 받고,쩜사는 한달후에 받을거구문제는 나머지 렌즈들인데..줌렌즈 고르는게 참 쉽지가 않다..탐론 28-75냐 니꼬르 24-85냐..가격이나 고정조리개를 생각하면 당근 탐론이지만..니콘렌즈를 써야한다는 묘~~~한 압박이 있다.2-3일 고민해보고 확...질러버러야겠다.근디 80-200은 또 우찌 구할까낭.그게 문제다.80-200 요넘때문에 니콘 마운트로 온건디..ㅋㅋ 구하기도 힘들고. E-500구해서 원이하고 바디 두개 비교해가면서 좀 사용해볼라고 했더만당최 물건이 없다렌즈는 필요없는데 렌즈까지 같이 팔거나 아님 가격이 너무 높다.. 요즘들어 사진찍는게권태기처럼 약간 시들해졌다오백이를 구입하고 나면 어느정도 활력을 찾겠거니 했는데물건이 없으니 원..가뜩이나 DCS시리즈가 눈에 밟힌다. ㅡㅡ;캐논마운트는 왠지 땡기질않아서니콘F마운트로 가려고 하는데역시나 눈에 띄는건 760하고 SLR/N아흑..걍 이참에 올림 다 정리할까?그래봐야 바디랑 렌즈딸랑 두개뿐인데요거 정리하고 좀 더 보태면 SLR/N 가격 얼추 나오는데렌즈는 헝드리로 유지하고.싼 줌렌즈 한개 / 쩜팔이 한개정도아~~왜이리 복잡한겨? 제길슨 요사이 계속 습한 날씨 탓인지사진이 맘애 들지 않는다그전부터도잘 찍은 사진들은 그닥 없었지만서두. ㅋㅋ사진 자체가 왠지 뿌연것이 당최 맘에 안든다야경을 찍어도 플레어도 많이 생기고 선명한 맛도 없구더운거야 여름이니 그렇다고쳐도제발 이눔의 습도나 좀 낮아졌으면 좋겠다 이전 1 ··· 15 16 17 18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