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내 이야기 (298) 썸네일형 리스트형 왔네. 왔어~~ #8 삼성 SD카드 EVO PLUS 256GB (1+1) Sony A6400에 사용하기 위해서 구매한 SD 메모리입니다. 현재 A6400에는 512GB microSD 메모리에 어댑터를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1+1을 보고 구입했습니다. 최저가보다 살짝 비싸지만 그래도 256GB 1+1 구성이라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TF 메모리는 액션캠 구입하면 거기에 사용해야겠네요. 액션캠보다 바이크 먼저 사야 될 거 같은데 이래저래 고민이 되네요. 사용하기 전에 간단하게 벤치를 돌려봐야겠습니다. 오늘은 잭 다니엘스 (Jack Daniel's) 조니워커 레드에 이어서 그나마 조금 저렴한 잭 다니엘스를 구입했습니다. 찾아보니 미국을 대표하는(테네시주) 위스키 중 하나라고 하더군요. 콜라와 섞는 잭콕이 제일 유명해서 콜라와 같이 먹었는데 저는 완전 별로더군요. (분명 사진을 찍었는데 왜 없지?) 그래서 탄산수하고 먹었는데 역시나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전 그냥 물이랑 섞어서 마시는게 제일 좋더군요. 술이 약하다 보니 저렇게 한두잔 먹으면 딱 좋네요. 잭 다니엘도 처음 먹어봤는데 끝 맛이 좀 별로였습니다. 저는 조니워커 레드가 더 좋았습니다. 물론 레드보다는 블랙의 향이 좀 더 진하고 맛도 좋지만요. ^^ 위스키 때문에 대왕 얼음 만들 수 있는 트레이도 샀는데 기대보다 좋더군요. 한 번에 6개밖에 안 되는 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가격 대비 만족합니.. 확실히 줄어들긴 한듯 오늘도 진행된 11번가의 리더스 FE 고시는 역시나 탈락이었습니다. 다른 때 같으면 접속자가 350이나 500명 이상으로 나왔을 텐데 확실이 이전보다는 매크로 돌리는 인원이 줄어든 거 같습니다. (그래 봐야 못 사는 건 매한가지지만요. ^^) 기다림대로 약속의 3월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번달에는 괜찮은 제품 나오면 바로 3080으로 Go Go 이번에도 위스키 (feat. 맨날 술이야~~) 이번에는 조니워커 레드와 잭다니엘 1리터짜리입니다. 그동안 조니워커는 블랙만 먹었는데 술알못이라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해서 구입. 사장님은 더블 블랙 추천하시던데 가격이 많이 비싸더군요. ㅎㅎ 잭다니엘은 선물용으로 샀습니다. 얼음 잔뜩넣고 물 약간 넣어서 마셔봤는데 향도 그렇고 특유의 쓴맛도 살짝 덜하더군요. 저처럼 술을 잘 못하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더 낫지 싶습니다. 그렇다고 더 많이 마시면 훅~~갈거 같습니다. 700ml / 1리터 짜리 두 개 있었는데 철체 케이스는 1리터만 있다고 해서 요걸로 샀습니다. 나중에 소품용으로도 좋을 거 같아서요. ^^ 왔네. 왔어~~ #7 씨게이트 Fast One Touch 외장 SSD 어제 주문한 Seagate Fast One Touch SSD 데이터복구 제품이 도착했네요. 외장 저장장치는 SSD보다 HDD를 더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저용량이 필요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빅세일 쿠폰이 적용돼서 땡나와 최저가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주문할 때는 설명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외장 케이스까지 사은품으로 같이 주더군요. 외장형 저장장치 소개할 때마다 언급했었는데 케이스는 무적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주에는 촬영하고 벤치 돌리고 리뷰를 올려야겠네요. 라이젠 항공 점퍼 (Feat. 고양이) 라이젠 피나클릿지 발표했을 때 항공 점퍼가 있었는데 그때는 수량이 워낙에 적어서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번에도 같은 컨셉으로 굿즈가 나왔는데 그때보다는 수량이 넉넉한지 페북이나 유튜브에 자주 보이더군요. 저도 유명 유튜버에서 선물로 받았습니다. (아니 내가 이런 거 좋아하는지는 어떻게 알고...말이야. ^^) 내일은 이거 입고 Q-Stage 탐방이나 가야지~~라고 사진을 찍고 있는데 끼어들어서 간을 보는 냥이 1초 후 난입한 순덕이 떨어트린 후 확인까지 하고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자리를 떠남. 처음 맛 본 와인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작년 11월인가 12월쯤 와인 할인 행사를 보고 덥석 구입한 디아블로. 이름도 마음에 들고(응?) 할인율이 제일 크길래 이걸로 선택했습니다. (2만원정도에 구입했는데 잘 산 건지 모르겠네요.) 생각해보니 와인 오프너(따개)가 없어서 가방에 있는 멀티툴로 도전했다가 진짜 고생했네요. 코르크가 잘리긴 했지만 겨우겨우 성공. 와인을 먹어본적이 없어서 포도주스에 알코올.... 맛일 거라 생각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맛과는 완전히 다르네요. 쓰고 떫은맛이라서 많이 놀랬습니다. 바디감이 풍부(?) 한 것들은 이런 맛이 난다고 하네요. 저 같은 사람들은 달달한 와인을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혹시나 다음에도 와인을 구매한다면 매장에서 추천받고 구입을 해야겠습니다. 왔네. 왔어~~ #6 Razer Basilisk X HyperSpeed 며칠 전에 쿠팡에서 할인을 해서 구입한 바실리스크입니다. 쿠팡은 DB를 공유하기 때문에 국내 정품 / 직구(병행)를 구분하기 힘들어서 잘 따져봐야 되는데 로켓 배송으로 판매되는 건 웨이코스에서 유통하는 정품이라고 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구입한 가격이라면 직구 제품이라고 해도 크게 아쉽진 않을 거 같긴 합니다. (그래도 기분은 나쁠 듯. ^^) 일렉트로마트에 갔을 때 만져봤는데 그립감이 제법 좋았습니다. 로지텍 G304처럼 배터리(AA) 교환식이라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거 같습니다. 저는 배터리 교환식보다 충전방식을 좀 더 좋아합니다. 레이저 마우스는 데스애더하고 맘바 두 개 정도 사용해봤는데 꽤 좋았습니다. 다만 감성적인 부분은 제 취향과는 거리가 좀 있었습니다. 체험단 리뷰건은 없는데 개인적으로 벌.. 왔네. 왔어~~ #5 씨게이트 파이어쿠다 530 1TB SSD 지난주에 구매한 씨게이트 FireCuda 530 1TB SSD입니다. 이번에는 가격 할인도 들어갔지만 추가로 전용 방열판도 포함이었습니다. 이 방열판은 총판인 SCG에서 하는 행사인 거 같습니다. 12세대나 5600X를 한대 더 주문해야 돼서 일단은 요걸로 주문을 했는데 지난번 테스트했던 2TB와 비교를 좀 해봐야겠습니다. PC뿐 아니라 PS5에도 사용할 수 있지만 플스용으로 구입을 한다면 1TB보다는 2TB가 좀 더 효율적일거 같습니다. 전용 방열판도 있으니 온도에 있어서도 좋은 효과를 보여주겠죠. PCIe 3.0에서는 씨게이트가 큰 주목을 받지 못했었는데 4.0으로 접어들면서는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정말 좋아해서인지 요즘은 씨게이트 제품 위주로 구입을 하고 .. 두번째 스크류드라이버 집 근처에 있는 주류백화점에서 구입한 1리터짜리 앱솔루트 보드카입니다. 32,000원에 구입했는데 위스키 1/2 가격이라 괜찮은거 같습니다. 넷플릭스 보면서 칵테일로 먹기에는 딱 좋네요. 위스키보다 보드카를 먹는 게 더 빨리 훅~~ 가더군요. (칵테일로 먹어서 그런가?) 지난번에는 라임향이 들어간걸로 샀는데 칵테일이라 그런지 아무것도 없는 게 훨씬 낫네요. 지난번에는 소주잔으로 계량해서 넣었는데 지금은 까이꺼 그냥 대~~~~충 눈대중으로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그래도 한잔 먹으니 확~~ 올라오긴 하네요. 왔네. 왔어~~ #4 크리에이티브 GIGAWORKS T20 II 스피커 제이웍스에서 할인 행사를 해서 구입한 크리에이티브 T20 II 스피커입니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를 기록하는 제품이라 대부분은 아실만한 제품이죠. 저도 이전에 자주 구입해서 선물도 하고 사용하기도 했었는데 또 사버렸네요. T20을 구입할 때는 T40과 계속 고민을 하게 됩니다. 미드레인지를 담당하는 우퍼가 하나 더 있다는 게 상당히 끌리는데 자동 절전 기능 때문에 매번 포기하고 T20으로 선택을 하게 되네요. 프리소너스를 살까도 생각했었는데 최대한 작은 크기(T20도 작은 제품은 아닙니다.)와 에어 덕트의 위치 때문에 이걸로 선택을 했습니다. 예상이지만 조만간 프리소너스 e3.5도 구입할 거 같긴 합니다. 요즘은 귀차니즘에 빠져있어서 개인 리뷰를 쓸지도 잘 모르겠네요. (사진 찍는 것도 너무 귀찮아져서. .. 두번째 치킨 배그를 400시간이 넘게 했어도 1등은 딱 한번 (그것도 1킬로 ^^)밖에 못했는데 드디어 두 번째 치킨을 먹었습니다. (감동의 눈물이 ㅜㅜ) 이번엔 킬 수도 좀 많아서 더욱 뿌듯하네요. 역시 새벽 시간이 좀 더 낫네요. 화염병 투척으로 마무리~~ 찾아보니 2018년 3월에 처음 치킨 먹었다고 신나서 글을 올렸더군요. 3번째 치킨은 언제쯤이 될지 몰라서 이번에도 기록 차원에서 남겨봅니다. 최고의 IT 서포터즈, School Of Seagate Goodbye 선물 세트 씨게이트 서포터즈인 S.O.S (School Of Seagate) 2기 활동이 마무리가 되면서 오감에서 특별한 선물을 보내주었습니다. 처음 시작 때 받은 기프트 세트도 정말 좋았었는데 마지막 굿바이(goodbye) 선물까지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살면서 상장이나 표창장 같은걸 받아본 적이 거의 없었는데 서포터즈 활동으로 표창장을 받게 될 줄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 씨게이트 제품에서 가장 좋아하는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소개하는 스티커입니다. 아이들은 안 좋아하지만 40대 이상분들에게는 너무나 반가운 "종합 선물세트"입니다. 여러 가지 과자와 사탕, 초콜릿이 많이 들어있네요. 이 초콜릿은 해인이가 어릴 때 좋아하던 거라 집 앞 슈퍼에서 자주 사줬던 건데 오랜만에 다시 보니 옛날 생각도 나고 .. 왔네. 왔어~~ #3 Westone W40 얼마전 $199(₩246,000)로 풀린 웨스톤의 W40 이어폰이 도착했습니다. 이전에 사용했던 제품이라 새로운 느낌은 아니지만 택배를 받을때는 항상 즐겁니다. ^^ 진정한 귀르가즘을 느끼는 제품이로 사실 제 능력으로는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이어폰입니다. 이것보다 상위 기종들도 많지만 저에게는 큰 의미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착용감이나 소리는 정말 만족하는 제품인데 블루투스 모듈은 정말 에러. ㅜㅜ 그거 빼고 가격을 낮춰주는게 더 낫지 싶네요. W40 이외에 추가가 된다면 아마도 AKG N5005가 될거 같습니다. $200 이내로 다시 떨어지길 기다리고 있는데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헤드폰을 좋아하는데 이어폰을 훨씬 더 많이 사게 되네요. 요즘은 아디오스 오디오 노래에 빠져있는데 W40으로 다시한.. 현직 고양이~~ 세상 깍쟁이 스타일 순덕이 (줄여서 덕이). 찬바람이 불어오니 털이 점점 찌고 있습니다. 웬일로 작업실에 들어와서 두리번두리번 하더니 애교를 부리고 쌩~~하니 나가버리는 깍쟁이. 글랜캐런 (Glencairn) 위스키 잔 예전에 조니워커 블랙라벨 사진을 올리면서 잔(glass) 이야기를 했었는데 인스타그램에서 forcca님의 추천으로 글랜캐런을 구입했습니다. 박스 없이 벌크로 개당 7천원입니다. (배송비 2,500원 추가) 제품을 받고 처음 든 느낌은 생각보다 작고 가볍다 였습니다. (이런 잔은 처음 사봤습니다. ^^) 위스키를 따르고 보니 이전보다 훨씬 더 느낌이 살더군요. (뭔가 있어 보이는 느낌적인 느낌) 사람에 따라서는 비싸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술을 잘 모르는 제게는 이 정도 금액을 투자(?)할만한 가치는 있더군요. 이전 1 ··· 4 5 6 7 8 9 10 ···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