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내 이야기 (298) 썸네일형 리스트형 왔네. 왔어~~ #26 7RYMS RimoMic Pro 구독중인 Ejim 채널에서 댓글 이벤트로 당첨된 7RYMS 리모 마이크 프로입니다. 아직 국내에 정식으로 유통이 되는 브랜드는 아닌 거 같습니다. 마이크나 오인페에 관련된 유튜브 리뷰 중에서는 가장 마음에 드는 채널이라 구독하고 있습니다. 수중촬영을 전문으로 찍는 분이신데 영상이나 음향에 관련된 장비뿐 아니라 영상편집 프로그램(다빈치 리졸브)의 팁이나 실시간 방송(OBS) 세팅까지 유용한 정보가 많이 있습니다. USB Type-C 포트로 스마트 기기뿐만 아니라 PC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번 유선 마이크나 레코더만 사용했었는데 무선 마이크는 어떨지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더위가 좀 꺽이면 리뷰를 해보려고 하는데 다른 것들도 그렇고 과연 언제가 될지는? ^^ 왔네. 왔어~~ #25 다얼유 A87 Pro 키보드 요즘 가장 핫(Hot)한 키보드중에 하나인 다얼유 A87 Pro 키보드를 구입했습니다. 내부 하우징 결합이 가스킷 마운팅 방식으로 조금은 독특한(?) 방식의 키보드입니다. 다얼유의 가스킷 키보드는 A98이 있었는데 배열 때문에 포기를 했다가 이번에 87 배열로 출시해서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 요즘 대세인 무선(2.4GHz) + 블루투스(5대 페어링)를 모두 지원해서 여러 가지 기기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유선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핫스왑 방식으로 원하는 스위치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스카이 / 바이올렛 / 바이올렛 골드 Pro 3가지 스위치가 있는데 저는 리니어 계열을 좋아해서 스카이로 선택했습니다. 바이올렛은 넌클릭 방식이고 바이올렛 골드 Pro는 키압이 조금 더 높으며 스위.. 왔네. 왔어~~ #24 AORUS 슬리퍼 기가바이트의 게이밍 브랜드인 어로스(AORUS)는 꽤 많은 굿즈가 있는데 이번에 정말 신기하고 유용한 아이템을 선물로 받게 되었습니다. 어로스 슬리퍼라니 정말 상상도 못 한 레어 아이템입니다. ^^ 포장도 그렇고 포~~쓰가 남다릅니다. 어 투더 로 투더 스 로고가 반씩 새겨져 있네요. 편하게 막 신는 게 슬리퍼인데 그냥 쓰기 아까울 정도네요. 왔네. 왔어~~ #23 힙덱 스페셜 에디션 (ifi Hip DAC) 사운드캣 네이버 카페에서 상품으로 받은 IFI 힙덱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공돌이 감성이 물씬 풍기는 ifi 제품이기도 하고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유명한 제품이죠. 스페셜 에디션은 힙덱 + 정품 가죽 커버 + 케이스로 구성이 되어있고 이런 구성품으로 판매가 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정말 스페셜~~ 버전이 맞네요. ^^ 스페셜 에디션이라서 그런지 커스터마이즈 문구가 보이네요. 요즘 한참 뜨고 있는 웨스톤 마하(Weston Mach) 시리즈와 들으면 정말 끝내줄 거 같은데 현실은 W40으로 만족해야 할거 같습니다. ^^ 왔네. 왔어~~ #22 젠하이저 HD600 헤드폰 젠하이저 HD600, AKG K701(K702), 베이어다이나믹 DT880 누가 만들었는지. 언제부터 만들어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 헤드폰들을 3대 레퍼런스라고 부릅니다. 어떤 기관이나 단체에서 만든 것도 아니고 그냥 사용자들끼리의 암묵적인 룰(?)처럼 계속해서 불리고 있습니다. 사용자에 따라서 평이 달라지겠지만 젠하이저 HD600의 밸런스는 괴물 같은 녀석이라고 불릴 만큼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죠. 아주 예전에 잠깐 동안 빌려서 사용했던 적이 있는데 그때는 지금과 달리 돌솥 디자인이었습니다. 지난달에 젠하이저 모멘텀 사용기 이벤트에 응모했는데 운이 좋게도 당첨이 되었고 어제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 제품의 디자인과 함께 박스 패키징도 같이 바뀌었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건 좀 그냥 두지 ㅜㅜ) H.. 음향 지식부터 신제품 소식까지 사운드 시그널 뉴스레터로 해결 어릴 때 부모님께서는 항상 TV보다는 신문을 보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습니다.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가지 중요한 정보들을 접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린아이들이나 학생들에게는 이런 정보(情報)보다는 재미가 우선이니 내가 원하는 잡지나 TV 프로그램을 훨씬 더 좋아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에도 이렇게 내가 원하는 분야의 소식이나 정보들을 주로 접하고 있지만 이전과는 다르게 내가 찾아다니지 않고 편리하게 받아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이번 시간은 제품의 소개가 아닌 특정 분야의 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뉴스레터(웹진)의 소개로 사운드캣에서 발행하고 있는 사운드 시그널 뉴스레터입니다. 사운드 시그널은 2주에 한 번씩 격주로 발행이 되며 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사운드 시그널은 음향기기들.. 왔네. 왔어~~ #21 Zoom H1n용 쇼크 마운트 (feat. BOYA) 소리에 대한 아쉬움 때문에 마이크(Zoom H1n)를 질렀더니 추가로 필요한 주변기기나 액세서리가 무지무지 많더군요. 카메라보다 훨씬 더 많네요. 이번에 도착한 제품은 마이크에 꼭 필요한 장비인 쇼크 마운트입니다. Zoom H1n 전용은 아니지만 호환이 되는 제품인 보야의 BY-C03, BY-C10 두 개를 주문했습니다. BY-C03은 12,000원에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C10은 가격이 좀 나가더군요. 11번가 아마존을 검색해보니 다행히 똑같은 제품이 있어서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BY-C03 쇼크 마운트는 고무줄 타입으로 보야 마이크에 사용하는 제품이지만 크기가 비슷한 제품은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을 보니 추가 고무줄도 포함이 되어있더군요. 1/4인치 규격의 소켓에 연결할 수 있으며 .. 휴일의 마무리~~ 넷플릭스를 보면서 맥주(필라이트) 한잔 하고 있네요. 저녁에 먹었던 고기를 안주 삼아서 먹는데 좀 심심(?)해서 소주 맛이 나는 길비스 보드카랑 섞었는데 쏘맥보다 맛이 없네요. 담부터는 그냥 맥주만 먹던가 보드카는 칵테일로 만 먹어야겠습니다. 왔네. 왔어~~ #20 엠스톤 Rooky 68BT RGB 키보드 이번에 새로 구입한 Rooky 68BT 키보드입니다. 이 제품은 엠스톤에서 출시하면서 바로 받아서 테스트를 했던 제품인데 이번에 맥북에 써보려고 다시 주문을 했습니다. 이거 진짜 맘에 들었거든요. 로지텍이나 다른 블루투스 키보드와 비교하면 휴대성은 조금 떨어지지만 기능, 타건감 그리고 전체적인 마감은 비교가 안될 만큼 훨씬 더 좋습니다. 5만 원 후반대로 가격도 상당히 좋고요. 각잡고 제대로 만든 엠스톤 Rooky 68BT 블루투스 키보드 기계식 키보드나 타건감을 좋아하는 사용자들에게 엠스톤은 익숙한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키보드 덕후라고 부르는 키덕들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타건감인데 엠스톤은 이런 타건감 heinpapa.com 리니어 계열을 좋아하지만 지난번에 적축을 테스트해서 이번에는 갈축.. Razer 레이저 녹색 갬성~~ 로지텍 제품이 제일 많을 거라 생각했는데 선반을 찾아보니 웬걸~~ 로지텍은 딸랑 한 개밖에 없고 이런저런 브랜드 제품들이 몇 개 더 있고 레이저만 3개가 있더군요. 비싼 제품은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모아놓으니 제법 폼(?)이 좀 나네요. 바이퍼도 있었던 거 같은데 그건 안 보이네요. 마우스는 모두 내돈내산이고 해머헤드는 이어폰은 얼마 전에 체험단으로 받아서 테스트를 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더 좋아서 조금 놀랐습니다. 맥북에 사용하려고 보니 무선 & 블루투스 되는 게 바실리스크만 있어서 급하게 개봉을 했는데 확실히 기본기는 괜찮더군요. 얼티밋은 바실리스크만 생각했었는데 바이퍼 얼티밋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예전에 컴퓨존에서 사이버펑크 2077 버전 할인했었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그때 사둘걸~~ 하는 후회.. 왔네. 왔어~~ #19 ASUS TUF M4 무선 마우스 얼마 전 예약 구매를 한 TUF M4 무선 마우스가 도착했습니다. 예약할 때는 6/9일 이후에 발송이 된다고 했는데 일정보다 더 빠르게 받았네요. 지난달에 TUF M4 유선(타공 쉘) 제품을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그립감이나 성능이 괜찮아서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수신기(동글)를 통한 2.4 GHz의 무선과 블루투스를 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매력적이었습니다. 맥북 구입한 뒤로 블루투스 키보드나 마우스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키보드도 구입한 건 함정) 크기나 모양은 레이저 바실리스크보다 로지텍 G304와 좀 더 가까운 거 같습니다. 예약 판매가 끝나서 정가 69,000원에 판매가 되고 있는데 일단 디자인으로 보면 가격대는 살짝 높아 보이긴 합니다. 마우스 표면이 PBT로 되어있고 박테리아 증식을 막기.. 길비스 보드카 (feat. 스크류 드라이버) 얼마 전에 이마트 슈퍼에 갔다가 발견한 보드카인데 700ml에 9,400원으로 가격이 엄청 저렴해서 사봤습니다. 앱솔루트와 비교하면 1/3도 안 되는 가격이네요. 그대로는 못 먹으니 이번에도 칵테일로 ^^ 37.5%로 보통 보드카보다 살짝 낮은 도수입니다. 원산지가 영국이네요. 유튜브로 봤는데 보드카는 재료를 가리지 않더군요. 밀이나 감자, 옥수수 등 어떤 걸로도 만들 수 있답니다. 먹기 전에 냄새를 맡아보니 확실히 앱솔루트와 다르고 오히려 소주와 비슷하네요. 술알못이라 그런지 맛 역시 기존에 먹던 보드카보다 소주에 더 가깝네요. 저처럼 칵테일로 먹는 사람들에게는 괜찮을듯. ^^ 왔네. 왔어~~ #18 ZOOM H1n 레코더 아직은 블로그 대신 유튜브를 할 생각은 없지만 가끔씩 녹음할 때마다 소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현재 A6400 + 보야 MM1 조합으로 사용 중인데 스피커나 키보드 타건 영상의 소리가 너무 아니더라고요. 오인페 + 마이크 조합도 생각했는데 야외에서의 촬영 때문에 로데 비디오마이크 GO II로 구매를 했다가 취소하고 그냥 외장형 레코더를 선택했습니다. SONY PCM-A10도 생각을 했는데 단종이 돼서 직구를 해야 되고 가격도 ZOOM H1n의 두배라 일단은 이걸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ZOOM H1n은 11마존(11번가 아마존)에서 104,000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우주패스 미니 사용 중인데 이럴 때 정말 요긴하게 사용하네요. 진짜 전문가처럼 녹음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DAW 프로그램 같.. 사과 감성 인정~~~ "실버 vs 스페이스 그레이" 고민을 많이 했는데 스그로 선택하길 잘했네요. 성능은 아직까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디자인과 갬성은 인정~~~ (LG를 버리고 아이폰으로 바꿀까??) 왔네. 왔어~~ #17 애플 맥북 Pro 이번 빅스마일은 이게 제일 컸네요. 노트북 구입은 거의 2년만인데 매번 다른 사람이 쓰던 구형 노트북을 받아오기만 하다가 이렇게 제가 쓰려고 구입한 건 이번이 처음인거 같습니다. 맥북은 처음 샀는데 얘네는 박스 포장도 참 좋군요. 감동받게시리.. ㅎㅎ 맥북 프로와 에어를 놓고 고민을 했는데 그냥 비싼 걸로 선택했습니다. (대략 28만원정도 차이) 다른 노트북과 다르게 박스에 제품의 사양(액정, 메모리, SSD)이 다 적혀 있어서 구분이 확실합니다. 충전은 약 60W입니다. 갑자기 애플에 꽂혀서 맥북, 아이패드 에어까지 알아보다가 패드는 잘 쓰지 않아서 맥북 하나만으로 만족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폰 매물 찾고 있는 건 함정 ㅡㅡ;) 애플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오히려 싫어하는 입장) 왜 갑자기 .. 왔네. 왔어~~ #16 지숙이 & 델타 메모리 메모리 트레이가 텅 비어서 시금치 메모리를 사려다가 RGB 메모리로 선택을 했습니다. 웬일인지 메모리 오버가 하고 싶어서 B다이 제품으로 보다가 지스킬 FlareX로 골랐는데 그래도 이왕 살 때 RGB 있는 걸로 사는 게 낫겠다 싶어서 TridentZ NEO로 선택했네요. RGB뽕도 있었지만 FlareX는 이전에 한번 사용했었고 네오는 아직 써본 적이 없다는 것도 크게 작용했습니다. 3200에 14-14-14-36 스트레이트로 비다이 제품입니다. 라이젠에 사용할 거라 3,733을 기준으로 맞추고 램타가 얼마나 줄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나이 들어가니 오버 자체가 귀찮아져서 XMP나 DOCP로만 사용하게 되더군요. 메인보드, 케이스, 쿨러 리뷰할 때 같이 사용하려고 구매한 팀그룹 메모리입니다. 3,600.. 이전 1 2 3 4 5 6 7 8 ···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