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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테스트, 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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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플랫폼과 라인업. ASUS TUF Gaming X670E-PLUS STCOM 2022년 하반기 AMD의 새로운 CPU인 라파엘이 출시되면서 그에 맞는 메인보드들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새로운 플랫폼인 AM5 메인보드의 경우 기존처럼 B / X로 보드의 등급도 있지만 칩셋 이름 뒤에 E가 붙은 제품들도 추가가 되었습니다. 가장 최상위급인 X670E / X670, B650E / B650으로 나뉘어 있으며 이들은 PCI Lane(대역폭)의 차이로 PCIe 5.0의 지원 여부가 가장 큰 차이를 보입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ASUS TUF Gaming X670E-Plus 메인보드는 PCIe 5.0을 사용할 수 있는 보드로 ASUS의 라인업에서는 가성비가 가장 좋은 TUF 라인업 입니다. 이번에는 CPU 소켓과(LGA) 메모리(DDR5)가 바뀌었지만 쿨러를 장착하는 위치와 크기는 ..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엠스톤 그루브 10주년 크리스탈 팜레스트 특정 기간이나 이벤트를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판" 아이템들은 분야나 제품을 가리지 않고 덕후(마니아)들을 가장 설레게 만드는 마법의 단어죠. 이번에 소개하는 "엠스톤 그루브 10주년 한정판 크리스탈 팜레스트" 역시 그루브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아이템입니다. 엠스톤의 키보드는 T87 A부터 계속 사용을 했었는데 새로운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만족감이 상당히 높았기에 이번 한정판 아이템 역시 상당히 궁금하더군요. 제품의 파손을 막기 위한 확실한 조치로 박스의 높이(두께)가 상당히 큰 편입니다. 87 key 배열의 텐키리스 크기에 맞는 팜레스트는 360mm x 80mm의 크기로 되어있으며 책상 위를 좀 더 멋지게 꾸며줄 수 있는 60mm의 정육각형의 큐브와 LED 조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뒤끝없이 깔끔하게! 키위이어스 카덴자(Kiwi Ears Cadenza) 이어폰 블루투스 방식의 TWS 이어폰의 편리함 때문에 유선 이어폰이나 헤드폰의 시장은 금방이라도 없어질 거 같았지만 꾸준하게 사용자들을 확보해가고 있습니다. 유선은 음질로만 승부하는 아주 고가의 Hi-Fi 제품들만 살아남을 거라고 예상하는 전문가나 사용자들도 있었지만 이 역시 예상과는 보급형 라인의 제품들도 꾸준하게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나 차이파이로 불리는 중국산 제품들이 보급형 라인에 진출을 한 뒤로 뛰어난 가성비를 가진 이어폰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카덴자 이어폰 역시 4만원 후반대로 보급형 시장을 노리는 차이파이 제품입니다. 키위이어스 브랜드는 이번에 처음 써봤는데 각종 카페에서는 입소문이 제법 많이 퍼져있더군요. 요즘은 여러 개의 BA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게 유행이지만 카..
충전과 쿨링을 동시에! ESR 크라이오 부스트 2in1 맥세이프충전기 무선 충전이 대세가 된 지 오래되었지만 스마트폰 충전은 유선을 고집했는데 얼마 전에 아이폰으로 바꾸고 나서는 반대로 유선 케이블을 연결해 본 적이 없네요. 이런 상황은 충전에 사용되는 케이블과(Type-C, 8핀) 함께 애플의 무선 충전인 맥세이프(MagSafe) 기능 때문인 거 같습니다. 요즘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개선이 되긴 했지만 일반적으로 무선 충전은 충전되는 위치를 잘 맞춰야 되고 움직이기 힘든 단점이 있죠. 강력한 자성(Magnetic)을 강력하고 고정되는 맥세이프는 이런 단점 없이 한 번에 찰싹~~ 하고 붙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맥세이프는 단순히 스마트폰뿐 아니라 에어팟이나 워치와 같은 액세서리에도 적용이 되어 요즘은 여러 기기들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제품들이 많아지고 있습니..
3.5mm, USB 듀얼로 편리하게 즐기는 다얼유 A730 게이밍 헤드셋 다얼유(DAREU)에서는 작년부터 여러 가지 게이밍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게이밍용 헤드셋을 새롭게 출시하였습니다. 다얼유의 게이밍 헤드셋은 기존에도 EH722, EH755가 있지만 이 제품들은 모두 USB 연결로 사용해야 되지만 이번에 소개하는 A730 제품은 USB뿐 아니라 3.5mm 4극 커넥터를 사용해서 원하는 기기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 이름에서 EH -> A로 바뀐 것 역시 기존 제품들과는 조금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네요. A730 헤드셋은 3.5mm에서 USB로 변환되는 전용 리모컨(DAC)이 있으며 이곳에서 소리의 크기나 마이크의 음소거등을 설정할 수 있으며 따로 드라이버나 전용 프로그램 없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콘셉트의 제품입니다. 이 부분은 사용자마다 호불호가..
체리야 신병 받아라~ 체리 KC200 변형 백축 풀윤활 키보드 기계식 키보드의 종류뿐만 아니라 사용되는 스위치의 종류 역시 정말 많아졌습니다. 스위치를 만드는 제조사도 그렇고 청축 / 갈축 / 적축 / 흑축으로만 분류되던 스위치의 종류도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일부 사용자들은 본인만의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수작업 통한 커스텀 방식의 스위치를 따로 만들었지만 이제는 제조사에서 직접 스위치의 부품을 바꾼 변형 스위치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에서는 이런 변형 스위치를 사용해서 출시를 하곤 했지만 오늘 소개하는 KC200 키보드는 체리(Cheery)에서는 처음으로 출시되는 변형 스위치를 사용한 키보드입니다. Tactile 특유의 걸림은 그대로 유지를 한채 기존 백축의 높은 압력을 부담스러워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흑축에 사용되는 스프링으로 교체를 했으며 이 스프링과..
입문자를 위한 스튜디오 모니터링 스피커. 브리츠 BR-Monitor4 브리츠(Britz)의 음향기기들은 가성비적인 부분에 중점을 두고 있는 제품들이 많지만 가성비만이 아닌 성능(소리)으로도 꽤나 좋은 평가를 받는 제품들도 있는데 이런 제품들의 대부분은 "에디파이어(Edifier)"의 제품이 대부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BR-Monitor4 모니터링 스피커 역시 사용자들에게 잘 알려진 에디파이어 MR4 모니터링 스피커를 브리츠에서 정식으로 수입한 제품입니다. 음악이나 영상을 보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소리(스피커의 특성)를 내주는 스피커를 선택하지만 콘텐츠를 제작하는 입장에서는 최대한 과장되지 않으며 정확한 소리를 들려주는 스피커가 필요합니다. 예전에는 모니터링 스피커라고 하면 연주를 하거나 음악을 다루는 전문가들만 사용한다고 생각했지만 요즘은 영..
눈과 귀 모두 즐거운 펜더 인디오2 (Indio2) 블루투스 스피커 밴드 음악이나 기타 연주를 하는 분들에게 펜더(Fender)라는 이름은 상당히 친숙한 브랜드죠. 펜더는 일렉 기타에 연결되는 앰프도 상당히 유명해서 녹음이나 합주실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어릴 적 합주실에서 처음 봤던 기타 앰프가 펜더라서 개인적으로도 약간의 선망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이제 펜더의 기기들은 음악을 연주하거나 다루는 뮤지션뿐 아니라 일반적인 소비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데 이번에 소개하는 인디오2 (Indio2)는 집, 작업실, 작은 규모의 영업장이나 캠핑에서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펜더의 블루투스 스피커는 뉴포트 / 인디오 / 몬터레이 라인업이 있으며 이번에는 뉴포트와 인디오 두 개가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뉴포트와 인디오는 배터리 내장 방..
맥, 윈도우 어디서나 Ok. 키크론 K4 기계식 키보드 연결되는 방식이나 배열, 디자인 그리고 사용된 스위치에 따라 많은 종류의 키보드들이 있으며 이런 키보드들은 대부분 Windows를 사용하는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Windows가 아닌 애플의 맥이나 맥북을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키보드에 대한 선택지가 좁은 편이며 특히나 기계식 키보드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이런 선택지는 더더욱 좁아지게 됩니다. 요즘은 블루투스 키보드가 많아지긴 했지만 휴대성을 강조하는 제품들은 타건감과는 거리가 멀고 일반적인 키보드 디자인이나 기계식 스위치를 사용한 키보드들은 단순히 블루투스 연결만을 지원해서 애플의 환경과는 맞지 않는 구조로 되어있죠. 키크론(Keychron) 키보드들은 이러한 불편함과 사용자들의 요구에 잘 맞게 애플 제품들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디..
업무에 특화된 기능과 성능! 자브라 Perform 45 블루투스 헤드셋 전용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제품들과는 다르게 특정 직업이나 분야에서 많이 쓰이는 장비들이 있죠.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자브라 Perform 45 블루투스 헤드셋도 이런 제품으로 일반적으로 음악을 듣는 용도가 아닌 통화가 많은 환경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TWS 블루투스 이어폰들의 마이크 성능이 많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제품의 구조상 아직까지는 입과의 거리가 더 가까운 제품의 성능이 더 뛰어납니다. 여기에 자브라의 마이크 성능은 TWS 이어폰에서도 입증이 된 만큼 통화에 대한 부분은 안심할 수 있죠. 자브라 역시 이런 모노 헤드셋(이어셋) 제품들이 있지만 이번 Perform 45의 특징 중 하나는 PTT(Push to Talk)로 헤드셋을 워키토키(무전기)처럼 사용할 수 있어서 일정 인원이 근무하는 ..
캠핑갈때 꼭 챙기세요. 캔스톤 C601 제페토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블루투스 스피커의 보급이 늘어나면서 하나로만 만족하는 게 아닌 필요한 기능이나 환경에 맞게 다양한 제품들을 각각 구입해서 사용하게 되더군요. 가볍게 산책이나 등산을 갈 때는 작고 가벼운 제품을 선택하고 각 잡고 좋은 소리를 듣거나 인테리어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비싸고 큼지막한 블루투스 스피커를 구입하게 됩니다. 스피커의 크기가 곧 성능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스피커라는 특성상 유닛의 크기와 소리는 어느 정도 비례를 하게 되죠. 이번 시간에 캔스톤의 C601 제페토 블루투스 스피커는 캠핑과 같은 야외에서 사용하기 적당한 크기와 무게를 가지고 있으며 올인원(All-in-One) 타입으로 블루투스, FM 라디오, USB, micro SD(TF)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가격대(10만 원 미만)의 제..
대장급 가성비. 다얼유 EM901X 유무선 게이밍 마우스 다양한 입력기기와 주변기기들을 취급하는 다얼유(DAREU)에서 개스킷 키보드에 이어 게이밍 마우스 제품들도 다양하게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EM901X 역시 A950과 비슷한 콘셉트로 거치와 충전을 할 수 있는 전용 독(dock)으로 편의성뿐 아니라 책상 위를 좀 더 멋지게 꾸밀 수 있는 데스크테리어에도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A950과 같은 AIM-WL 센서를 사용하였으며 유선과 무선을 지원하다는 점 역시 동일합니다. AIM-WL 센서는 아직 대중화되지는 않았지만 픽스아트의 PMW3360보다 조금 더 높은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EM901X는 무선으로 사용하다 배터리가 부족할 경우 바로 유선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버전은 빠져있습니다. 추후에 블루투스가 추가된 버전은..
맥북 사용자들의 필수품. 초텍 HUB-M24 USB 허브 데스크탑과는 다르게 노트북은 장소에 따른 제약이 없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실제로 사용하다 보면 이런저런 주변기기나 액세서리가 필요하게 됩니다. 특히나 주변기기들을 사용하거나 저장장치들을 연결해야 한다면 USB 허브 가 꼭 필요합니다. 이전에는 단순히 USB 포트수만 늘렸다면 요즘은 Type-C, 썬더볼트를 이용해서 모니터뿐 아니라 PD(Power Delivery) 충전까지 지원하는 허브가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제품 역시 위에서 언급한 여러 가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멀티 허브로 Windows 계열의 노트북이 아닌 애플의 맥북(에어,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데스크탑이나 Windows 계열의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멀티 허브와는 어떤 차이가 있을지 자세하게 살펴..
제대로 된 튜닝. 프로젝트 리파인 T18R 블루투스 이어폰 다른 분야도 그렇지만 사운드 기기들 역시 낮은 가격을 앞세운 보급형 제품들의 출시가 상당히 많아지고 점유율 역시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블루투스 제품들의 가격을 보면 이게 진짜 가능한가? 싶을 정도로 저렴한 제품들이 많이 있죠. 하지만 일부 제품들을 사용해보면 역시 "싼 게 비지떡이네"라는 생각이 드는 제품들도 많이 있습니다. 저도 QCY 제품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을 때 두 개 정도 사용해봤는데 가성비가 아닌 단순히 가격만 저렴할 뿐 성능(소리)때문에 실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렇게 저렴한 가격 때문인지 국내 업체들은 QCY의 하우징만 쓰거나 기존 제품을 베이스로 몇가지 튜닝을 해서 판매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프로젝트 리파인 제품이 대표적인데 이번에는 QCY T18..
노캔은 내가 최고(Boss). 보스(BOSE) QC 이어버드 2 음향기기 업체들은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나 기능들을 바탕으로 각자 고유한 색(color)이나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중에서도 보스(BOSE)는 강력하고 풍부한 저음의 매력으로 많은 사용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보스하면 저음. 저음하면 보스가 가장 먼저 떠오르죠. 스피커도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Bose QC35 블루투스 헤드폰을 정말 좋아합니다. 제 머리가 좌우로 크고 귀도 크다 보니 착용감에 예민한 편인데 아직까지 QC35만큼 편안한 블루투스 헤드폰은 없었거든요. 추가로 노이즈 캔슬링 기능 역시 상당히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지금은 노이즈 캔슬링이 기본처럼 여겨지지만 당시만 해도 노캔이란 기술이 보급화되기 전이라 상당히 신기했거든요.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Bose QC 이어버드..
보랏빛 슈어. 슈어 SE215 퍼플 (SE215 SPE PURPLE) 이어폰 슈어(SHURE)에서는 9월 29일 기존 라인업에 SE846 Gen2, SE215 퍼플(Purple) 제품을 추가로 발표했습니다. H/W로 따지자면 성능이 몇 단계 올라간 업그레이드보다는 옆그레이드 정도의 발표였습니다. 특히나 SE215 퍼플의 경우는 스펙이나 성능이 아닌 SPE 버전처럼 하우징의 색(color)만 추가가 되었습니다. 전 무선(블루투스)보다 유선 이어폰을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특히나 SE215는 가장 좋아하는 이어폰이라 구입도 했으며 입문용으로 가장 추천을 많이 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아이템을 장착한 슈어 SE846 Gen2, SE215 퍼플 발표회 슈어(Shure)는 음악을 만들고, 연주, 편집하는 전문가뿐 아니라 음악을 좋아하는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항상 주목을 받는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