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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테스트, 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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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성능에 좋은 그립감! 제닉스 타이탄 GT AIR 무선 게이밍 마우스 가벼운 마우스가 유행을 넘어서 이제는 거의 기본처럼 여겨지고 있어서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들은 유선, 무선을 막론하고 80g이 안 되는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제닉스의 타이탄 G 시리즈들은 몇 년 전부터 타공 쉘을 이용한 가벼운 무게의 마우스를 계속해서 출시해왔으며 성능이나 사용자들의 반응 역시 상당히 좋았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제품은 타이탄 G, GX, GM, GV를 잇는 타이탄 GT AIR 무선 마우스입니다. AIR라는 이름답게 타공 쉘을 이용해 가벼운 무게 콘셉트를 그대로 이어받았으며 교체가 가능한 커버를 같이 제공하고 있어서 구멍이 뚫린 쉘을 부담스러워하는 사용자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파라코드가 적용된 케이블이 있어서 충전뿐만 아니라 유선 모드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이거 하나면 끝~~ 브리츠 BZ-TS20BT 올인원 오디오 제가 어렸을 때는 앰프, EQ, 라디오까지 있는 5단 데크에 카세트 테이프와 LP까지 있는 커다란 오디오가 안방이나 거실 가운데에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수십개나 되는 조절 노브와 버튼 그리고 조절용 슬라이더를 보면 이걸 어떻게 다 세팅하지?라며 궁금했는데 이제는 오디오 기기들도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많이 바뀌었습니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스피커들이 대중화되면서 올인원(All in One) 타입의 오디오 시장은 많이 잘어들기는 했지만 아직까지는 꾸준하게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브리츠 BZ-TS20BT 올인원 오디오는 5개의 입력을 지원하고 있어서 LP, 카세트 테이프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미디어나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습니다. 8W 출력의 스피커 두 개를 배치했으며 전용 리..
상비약처럼 한개쯤은 준비해 두세요. 히타치엘지 외장ODD GP62NB60 종류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응급상황에 대비하는 상비약은 대부분의 가정에서 준비를 해두고 있습니다. 해열 진통제, 소화제, 일회용 밴드, 붙이거나 바르는 파스 같은 제품들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죠. 어린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후시딘이나 마데카솔과 같은 상처에 필요한 연고나 뽀로로 밴드, 습윤 밴드 같은 의약품들은 항상 준비를 해놓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족 구성원의 나이(세대)에 따라서 미리미리 준비해 두고 있는 물건들이 달라지게 되는데 오늘 소개하는 제품은 PC 관련 부품이긴 하지만 가족 구성원의 나이와 상당히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현재 PC 시장에서는 5.25인치의 ODD(Optical Disk Driver)라는 말이 사라진 지 오래되었으며 이걸 장착하는 케이스 역시 상당히 제한적이라 쉽게 볼 수 없..
편리한 기능. 좋은 소리. 자브라 엘리트 5 (Jabra ELITE 5) 매달 다양한 브랜드에서 새로운 블루투스 기기들이 출시가 되고 있고 기능적인 부분에서도 상향 평준화가 많이 되어서 테스트를 하는 입장에서는 소개하고 평가를 하는 게 어렵고 힘들기도 하지만 반대로 설레기도 하고 즐겁기도 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Jabra의 새로운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기존 엘리트 3과 7 라인업의 딱 중간 라인업인 Elite 5 이어폰입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을 처음으로 선보인 자브라는 그동안 다양한 라인업의 제품들을 출시해 왔으며 완성도에 있어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엘리트 5는 사용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ANC 기능과 두대의 기기(장치)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는 멀티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으며 가벼운 무게로 착용감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을 거라 예상이 됩니다..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필립스 TAT1215 블루투스 이어폰 다른 제품들처럼 TWS 블루투스 이어폰에서도 보급형 라인의 경쟁이 정말 치열합니다. 예전에는 생각하기 힘들었지만 2-3만원대의 TWS 제품들도 상당히 많아졌으며 성능 역시 이전보다 좋아져서 단순히 가격으로만 승부하는 게 아닌 각자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징들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필립스 TAT1215 TWS 블루투스 이어폰은 기존의 제품들과는 조금 다르게 기능보다는 접근성이라는 부분을 무기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입하려면 전자기기들을 판매하는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주문을 하는 게 일반적이었지만 TAT1215 TWS는 어느 동네나 있는 CU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TWS 이어폰이 거의 필수품처럼 되고 있으니 이런 발..
만족스러운 오픈형 FIIL CC nano (필 씨씨 나노) 블루투스 이어폰 커널형과는 다르게 오픈형 이어폰은 현재 시장에 출시되는 제품이 그리 많지 않으며 TWS 방식의 이어폰은 훨씬 더 적은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유선과 무선을 막론하고 이어폰 = 커널형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죠.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FIIL CC nano (필 씨씨 나노)는 기존의 커널형과는 다른 오픈형 방식의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필 씨씨 나노는 오픈형이라는 특징과 함께 두대의 기기에 동시에 연결해서 자동으로 연결을 해주는 멀티 포인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멀티 포인트는 전용 앱을 통해서 설정할 수 있으며 터치 버튼의 기능과 함께 여러 가지 프리셋과 사용자 EQ로 바꿀 수 있습니다. FIIL 이어폰은 이전에 T1Sx, T1 Lite 두 개를 사용했었고 T1 Lite는 현재도 사용하고 있을 만큼 개인적으로는..
쉬운 설치에 무뽑 방지까지 앱코 타이폰 120X5 CPU 쿨러 앱코에서는 여러 가지 컴포넌트(component : 부품)를 취급하고 있는데 전문가들이 많이 찾는 하이엔드급보다는 일반 사용자들을 위한 제품들이 좀 더 많이 있습니다. (고급형 라인업이 없는 건 아닙니다. ^^) 일반 사용자들은 성능 자체에 포인트를 두기보다는 가격 대비 성능 즉 가성비를 좀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런 가성비가 좋아서인지 판매도 꽤 많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제품 역시 고성능의 하이엔드 시스템보다는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환경에 적합한 CPU 쿨러입니다. 타이폰 120X5는 200W TDP를 가지고 있어 인텔 i3 ~ i5, 라이젠 5 같은 시스템에 잘 맞는 공랭 쿨러입니다. 120mm 쿨러 한 개와 5개의 히트 파이프로 120X5라는 아주 직관적인 이름을 가지고..
휴가갈때 꼭 챙기세요. SONY SRS-XE200 블루투스 스피커 이제는 블루투스 스피커도 거의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스피커의 종류도 많이 늘었으며 이제는 실내에서 사용하는 제품들과 밖에서 사용하려는 제품들을 각각 구매하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여행뿐만 아니라 캠핑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제품이죠.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소니 SRS-XE200 블루투스 스피커 역시 실내뿐 아니라 야외 활동에 적합한 디자인과 여러 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SRS-XE200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공연장에서 많이 사용하는 어레이 스피커(여러 개의 스피커를 일렬로 배치)의 영감을 받은 라인 디퓨저 기능으로 더 멀리서도 고르게 들을 수 있으며 고음질의 음원을 재생할 수 있는 LDAC 코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IP67 등급으로 일반적인 야외 활동뿐..
의외의 성능. 마이크론 Crucial P3 Plus 1TB 아스크텍 마이크론의 SSD는 다소 독특한 방식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들은 플래그쉽 제품을 바탕으로 최고의 스펙을 부각해서 홍보를 하고 있지만 마이크론은 무조건 성능에 치중을 하기보다 성능 대비 가격에 좀 더 중점을 두는 모습을 보이고 있죠. 그래서인지 새로운 제품보다는 기존에 출시했던 제품들의 대역폭을 올리는 업그레이드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모델명 역시 뒤에 Plus라는 이름을 붙이고 있습니다. PCIe 4.0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P5 -> P5 Plus 제품을 출시한데 이어 이번에는 P3 -> P3 Plus라는 새로운 업그레이드 제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P3 Plus 제품 역시 읽기 / 쓰기 속도가 꽤나 큰 폭으로 향상이 되었으며 QLC NAND와 컨트롤러에서 디램(D..
불 좀 켜줄래? 내 SSD 좀 보게~ KLEVV R1 Portable SSD "불 좀 꺼줄래? 내 램 좀 보게"라는 약간 오글거리는 페이커의 광고는 사용자들에게 클레브(KLEVV)라는 브랜드를 알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클래브는 에센코어(Essencore)의 자체 브랜드로 USB, DDR 메모리와 SSD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에센코어는 SK 하이닉스가 아닌 SK C&C의 자회사입니다. ^^)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클래브의 제품은 T1 광고의 RGB 메모리가 아닌 R1 포터블 SSD입니다. R1은 500GB / 1TB 두 가지가 있으며 읽기, 쓰기 모두 같은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USB 3.2 Gen2의 인터페이스로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할 수 있으며 Type-C 포트를 통해서 기기(플랫폼)에 상관없이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외형과 성능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
어디서나 무난한 성능. 대원cts Luming DW27F1OM 모니터 PC나 하드웨어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대원cts는 꽤나 친근한 브랜드죠. CPU, 메인보드, 저장장치, 블루투스 기기 등 상당히 많은 제품들을 유통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모니터까지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이번에는 기존에 있는 브랜드를 유통하는 단계가 아니라 루밍(LUMING)이라는 자체 브랜드로 새롭게 론칭했습니다. Lux + Blooming의 합성어로 생동하는 빛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루밍의 첫 제품은 DW27F1OM 모니터입니다. 게이밍과 사무용 모니터를 구분하는 기준은 없지만 게이밍 모니터들은 대표적으로 144Hz 이상의 고주사율을 지원하지만 이 제품은 75Hz의 주사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VA 넌글레어 패널이 장착되어 있으며 100mm 베사홀이 있어서 모니터 암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모델명..
좋은건 다 넣었다. 앱코 SUITMASTER V2000 베놈 ARGB CPU, RAM, VGA, SSD와 같은 부품들은 벤치마크나 테스트를 통해 제품의 성능을 점수로 확인할 수 있어서 선택할 때 도움이 되지만 PC 케이스는 수치를 통한 비교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것저것 따져볼게 참 많습니다. 케이스의 디자인, 조립 편의성이나 확장성, 쿨링 능력, RGB 지원이나 크기 등 따져야 할게 정말 너무나 많죠. 개인적으로는 확장성이나 조립 편의성 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다소 크기가 있는 케이스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앱코 수트마스터 V2000 베놈 ARGB는 미들타워로는 크기가 좀 큰 편으로 조립에 따른 편의성이나 여러 가지 추가 기능이 상당히 많은 케이스입니다. 140mm RGB 쿨러가 기본 4개가 장착되었으며 VGA 거치대뿐 아니라 세로로 장착할 수도 있으..
가성비 뿜뿜! GIGABYTE B660M DS3H D4 피씨디렉트 인텔 12세대 CPU인 엘더레이크는 시장 점유율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의 평가 역시 이전 세대에 비해 높은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는 최고 사양급인 HEDT(Hign End DeskTop)뿐만 아니라 가장 많이 판매가 되는 보급형 제품들까지고 이어지고 있으며 메인보드 역시 Z 시리즈보다 H, B 제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기가바이트 B660M DS3H D4 DDR4 메인보드는 일반 사용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가성비를 강조한 제품으로 B660 라인업에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를 더욱 강화한 제품입니다. 메인보드의 레이아웃과 추가로 가지고 있는 기능들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보드의 가장 큰 특징들과 스펙이 자세하게 표시되어 있으며 기가바이트 제품의 서비스와 공식..
뜨거운 여름도 걱정없다. 앱코 T240 THETIS ARGB 수랭 쿨러 제품의 판매량을 높이는데 가장 큰 홍보는 실제로 사용해본 사람들의 입소문이죠. 이런 입소문의 효과는 볼거리나 먹거리, 생활용품뿐 아니라 IT, PC 하드웨어 같은 전자제품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드웨어의 경우 유튜브의 점유율이 오르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하드웨어 커뮤니티의 정보력과 데이터의 신뢰도가 더 높은 편입니다. 요즘은 해외 사이트의 자료를 보는 분들도 많아졌지만 국내에서는 검은 동네(쿨엔조이)와 오렌지 동네(퀘이사 존) 투톱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공식 리뷰 데이터들은 참고 자료로서도 자주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제품은 앱코 T240 테티스(THETIS) ARGB 수랭 쿨러로 몇 달 전 쿨엔조이 공식 리뷰에서 상당히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던 제품입니다. 제품의 이름처럼 240m..
가성비를 대표하다. 앱코 G40 시그니처 케이스 시그니처(Signature)는 "서명"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특정 회사나 브랜드를 대표하는 뜻으로도 자주 사용이 됩니다. 최상위 제품을 부르는 플래그쉽(Flagship : 기함)과는 차이가 있으며 보통 음식점에서 시그니처 메뉴라고 하면 그 가게에서 가장 유명하거나 가게를 상징하는 의미로 사용이 됩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앱코에서 새롭게 출시한 G40 시그니처 케이스인데 보급형 라인을 대표할 만큼 꽤나 많은 부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들타워로 mATX, ATX 메인보드를 장착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120mm가 아닌 140mm 쿨러 4개가 기본으로 장착되었고 스마트 쿨링으로 팬의 속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 가격대에서는 볼 수 없는 기능인데 이외에 어떤 특징이나 장..
애플, 삼성, LG까지 다 다 붙습니다. ESR 할로락 맥세이프 카드지갑 예전엔 지갑에 현금, 신용카드, 신분증과 각종 멤버십 카드 때문에 지갑의 두께가 상당히 빵빵했지만 요즘은 모바일 결제(pay)와 앱으로 인해 얇은 카드지갑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가방 안에는 이전부터 사용하던 지갑이 있지만 이걸 꺼내는 일은 한 달에 몇 번 안되네요. 집 근처 가까운 거리를 갈 때는 이런 지갑마저 거추장스러워 스마트폰 한 개만 들고나가지만 가끔씩은 지갑을 두고 나온 걸 후회할 때가 생기더군요. 이럴 때 가장 필요한 건 지갑과 스마트폰을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두툼한 케이스가 아닌 맥세이프(MagSafe)를 지원하는 카드지갑이죠. 예전이라면 "맥세이프 = 애플 기기"라는 공식이 있었지만 요즘은 애플 기기가 아니어도 맥세이프를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액세서리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