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 IT (604) 썸네일형 리스트형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엠스톤 그루브 10주년 크리스탈 팜레스트 특정 기간이나 이벤트를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판" 아이템들은 분야나 제품을 가리지 않고 덕후(마니아)들을 가장 설레게 만드는 마법의 단어죠. 이번에 소개하는 "엠스톤 그루브 10주년 한정판 크리스탈 팜레스트" 역시 그루브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아이템입니다. 엠스톤의 키보드는 T87 A부터 계속 사용을 했었는데 새로운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만족감이 상당히 높았기에 이번 한정판 아이템 역시 상당히 궁금하더군요. 제품의 파손을 막기 위한 확실한 조치로 박스의 높이(두께)가 상당히 큰 편입니다. 87 key 배열의 텐키리스 크기에 맞는 팜레스트는 360mm x 80mm의 크기로 되어있으며 책상 위를 좀 더 멋지게 꾸며줄 수 있는 60mm의 정육각형의 큐브와 LED 조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충전과 쿨링을 동시에! ESR 크라이오 부스트 2in1 맥세이프충전기 무선 충전이 대세가 된 지 오래되었지만 스마트폰 충전은 유선을 고집했는데 얼마 전에 아이폰으로 바꾸고 나서는 반대로 유선 케이블을 연결해 본 적이 없네요. 이런 상황은 충전에 사용되는 케이블과(Type-C, 8핀) 함께 애플의 무선 충전인 맥세이프(MagSafe) 기능 때문인 거 같습니다. 요즘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개선이 되긴 했지만 일반적으로 무선 충전은 충전되는 위치를 잘 맞춰야 되고 움직이기 힘든 단점이 있죠. 강력한 자성(Magnetic)을 강력하고 고정되는 맥세이프는 이런 단점 없이 한 번에 찰싹~~ 하고 붙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맥세이프는 단순히 스마트폰뿐 아니라 에어팟이나 워치와 같은 액세서리에도 적용이 되어 요즘은 여러 기기들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제품들이 많아지고 있습니.. 체리야 신병 받아라~ 체리 KC200 변형 백축 풀윤활 키보드 기계식 키보드의 종류뿐만 아니라 사용되는 스위치의 종류 역시 정말 많아졌습니다. 스위치를 만드는 제조사도 그렇고 청축 / 갈축 / 적축 / 흑축으로만 분류되던 스위치의 종류도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일부 사용자들은 본인만의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수작업 통한 커스텀 방식의 스위치를 따로 만들었지만 이제는 제조사에서 직접 스위치의 부품을 바꾼 변형 스위치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에서는 이런 변형 스위치를 사용해서 출시를 하곤 했지만 오늘 소개하는 KC200 키보드는 체리(Cheery)에서는 처음으로 출시되는 변형 스위치를 사용한 키보드입니다. Tactile 특유의 걸림은 그대로 유지를 한채 기존 백축의 높은 압력을 부담스러워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흑축에 사용되는 스프링으로 교체를 했으며 이 스프링과.. 맥, 윈도우 어디서나 Ok. 키크론 K4 기계식 키보드 연결되는 방식이나 배열, 디자인 그리고 사용된 스위치에 따라 많은 종류의 키보드들이 있으며 이런 키보드들은 대부분 Windows를 사용하는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Windows가 아닌 애플의 맥이나 맥북을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키보드에 대한 선택지가 좁은 편이며 특히나 기계식 키보드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이런 선택지는 더더욱 좁아지게 됩니다. 요즘은 블루투스 키보드가 많아지긴 했지만 휴대성을 강조하는 제품들은 타건감과는 거리가 멀고 일반적인 키보드 디자인이나 기계식 스위치를 사용한 키보드들은 단순히 블루투스 연결만을 지원해서 애플의 환경과는 맞지 않는 구조로 되어있죠. 키크론(Keychron) 키보드들은 이러한 불편함과 사용자들의 요구에 잘 맞게 애플 제품들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디.. 대장급 가성비. 다얼유 EM901X 유무선 게이밍 마우스 다양한 입력기기와 주변기기들을 취급하는 다얼유(DAREU)에서 개스킷 키보드에 이어 게이밍 마우스 제품들도 다양하게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EM901X 역시 A950과 비슷한 콘셉트로 거치와 충전을 할 수 있는 전용 독(dock)으로 편의성뿐 아니라 책상 위를 좀 더 멋지게 꾸밀 수 있는 데스크테리어에도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A950과 같은 AIM-WL 센서를 사용하였으며 유선과 무선을 지원하다는 점 역시 동일합니다. AIM-WL 센서는 아직 대중화되지는 않았지만 픽스아트의 PMW3360보다 조금 더 높은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EM901X는 무선으로 사용하다 배터리가 부족할 경우 바로 유선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버전은 빠져있습니다. 추후에 블루투스가 추가된 버전은.. 맥북 사용자들의 필수품. 초텍 HUB-M24 USB 허브 데스크탑과는 다르게 노트북은 장소에 따른 제약이 없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실제로 사용하다 보면 이런저런 주변기기나 액세서리가 필요하게 됩니다. 특히나 주변기기들을 사용하거나 저장장치들을 연결해야 한다면 USB 허브 가 꼭 필요합니다. 이전에는 단순히 USB 포트수만 늘렸다면 요즘은 Type-C, 썬더볼트를 이용해서 모니터뿐 아니라 PD(Power Delivery) 충전까지 지원하는 허브가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제품 역시 위에서 언급한 여러 가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멀티 허브로 Windows 계열의 노트북이 아닌 애플의 맥북(에어,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데스크탑이나 Windows 계열의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멀티 허브와는 어떤 차이가 있을지 자세하게 살펴.. 안심하고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아이노트 X500RB 블루투스 무선 키보드 일반적인 키보드는 집이나 사무실 책상 위에 두고 사용을 하며 유선뿐 아니라 무선 키보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같은 모바일 기기에서 주로 사용하려는 키보드라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휴대용 키보드의 경우 일반적인 키보드와는 조금 다른 디자인과 기능뿐 아니라 휴대성(크기)도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조금 다른 방향으로 접근을 해야 합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아이노트 X500RB 무선 블루투스 키보드는 PC 보다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같은 모바일 기기에 더 어울리는 제품으로 자체 커버가 있어서 키보드를 안전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전용 수신기(리시버)를 사용하면 PC와 무선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로 최대 두 대의 기기에 페어링을 할 수 .. 좋은건 다 넣었다. 다얼유 A950 유무선 게이밍 마우스 게이밍 마우스 시장에서 이제 무선은 기본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무선 마우스는 다른 IT 기기들과 마찬가지로 배터리를 교체하거나 충전을 해야 하는 약간의 번거로움이 있어서 이런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방법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로지텍의 파워플레이나 qi를 지원하는 무선 충전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요즘은 충전을 할 수 있는 별도의 독(dock)을 사용하는 제품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충전용 독(dock)은 충전뿐만이 아닌 책상 위를 좀 더 멋지게 꾸밀 수 있는 데스크테리어적인 효과도 좋은 편이라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다얼유(DAREU) A950 게이밍 마우스는 이런 전용 독(dock)을 사용해서 충전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별도의 USB 포트로 무선 수.. 새로운 아이템을 장착한 슈어 SE846 Gen2, SE215 퍼플 발표회 슈어(Shure)는 음악을 만들고, 연주, 편집하는 전문가뿐 아니라 음악을 좋아하는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항상 주목을 받는 브랜드입니다. 특히나 마이크와 인이어 타입의 이어폰들은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왔죠. 슈어의 이어폰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면 당연 플래그 쉽인 SE846과 보급형인 SE215 두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SE215 제품을 가장 좋아하고 SE215, SE215 SPE 두 제품을 모두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SE846과 같은 제품도 구입하고 싶긴 하지만 100만원이 넘는 이어폰을 구매하는 게 쉽진 않더라고요. 지난주인 9/29 성수동에서는 슈어의 새로운 신제품인 SE846 Gen2, SE215 퍼플(Purple) 발표회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자동차로 비유하.. 작은 키보드가 맵다! 키크론 K3 D3 핫스왑 기계식 키보드 기계식 키보드는 사용되는 스위치뿐만 아니라 크기, 배열, RGB, 그리고 하우징(케이스)에 따라 그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죠. 여기에 각각의 브랜드까지 더해진다면 그 수를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엄청나지만 대부분은 Windows 환경에 맞게 세팅이 되어있습니다. 키보드가 Windows, 맥용이 따로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각각의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수 키(펑션, 기능키)와 함께 키캡의 각인을 보면 대부분은 Windows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세팅이 되어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키크론 K3 D3 키보드는 기존의 이런 방식과는 조금 다르게 Windows와 함께 Mac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완벽하게 세팅이 되어있습니다. USB 케이블이나 블루투스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IOS, 안드로.. 집에서 즐기는 제넬렉 사운드! GENELEC 제넬렉 홈 오디오 런칭쇼 미디(midi)나 믹싱, 마스터링과 같은 작업을 하는 분들에게 GENELEC은 상당히 친숙한 브랜드입니다. 하이파이를 즐기는 분들도 많이 사용을 하지만 아무래도 스튜디오 모니터링이라는 제품의 특성상 현업에 종사하는 분들에게는 하나의 기준이 될 정도로 스튜디오마다 꼭 한 대씩은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GENELEC에서는 이번에 하이파이 사용자들을 위한 홈 오디오(Home Audio) 라인업 출시를 기념해 런칭쇼를 마련했습니다. 저는 그동안 제네릭이라고 불렀는데 정식 한글 표기는 제네릭, 제네렉이 아닌 제넬렉이라고 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제넬렉을 대표하는 제품인 6040R과 함께 홈 오디오 라인업 스피커인 G1, G2, G3, G4, G5와 스피커에 연결할 수 있는 서브우퍼인 F1, F2를 같이 소개하는 .. 좋은 성능에 좋은 그립감! 제닉스 타이탄 GT AIR 무선 게이밍 마우스 가벼운 마우스가 유행을 넘어서 이제는 거의 기본처럼 여겨지고 있어서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들은 유선, 무선을 막론하고 80g이 안 되는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제닉스의 타이탄 G 시리즈들은 몇 년 전부터 타공 쉘을 이용한 가벼운 무게의 마우스를 계속해서 출시해왔으며 성능이나 사용자들의 반응 역시 상당히 좋았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제품은 타이탄 G, GX, GM, GV를 잇는 타이탄 GT AIR 무선 마우스입니다. AIR라는 이름답게 타공 쉘을 이용해 가벼운 무게 콘셉트를 그대로 이어받았으며 교체가 가능한 커버를 같이 제공하고 있어서 구멍이 뚫린 쉘을 부담스러워하는 사용자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파라코드가 적용된 케이블이 있어서 충전뿐만 아니라 유선 모드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상비약처럼 한개쯤은 준비해 두세요. 히타치엘지 외장ODD GP62NB60 종류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응급상황에 대비하는 상비약은 대부분의 가정에서 준비를 해두고 있습니다. 해열 진통제, 소화제, 일회용 밴드, 붙이거나 바르는 파스 같은 제품들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죠. 어린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후시딘이나 마데카솔과 같은 상처에 필요한 연고나 뽀로로 밴드, 습윤 밴드 같은 의약품들은 항상 준비를 해놓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족 구성원의 나이(세대)에 따라서 미리미리 준비해 두고 있는 물건들이 달라지게 되는데 오늘 소개하는 제품은 PC 관련 부품이긴 하지만 가족 구성원의 나이와 상당히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현재 PC 시장에서는 5.25인치의 ODD(Optical Disk Driver)라는 말이 사라진 지 오래되었으며 이걸 장착하는 케이스 역시 상당히 제한적이라 쉽게 볼 수 없.. 쉬운 설치에 무뽑 방지까지 앱코 타이폰 120X5 CPU 쿨러 앱코에서는 여러 가지 컴포넌트(component : 부품)를 취급하고 있는데 전문가들이 많이 찾는 하이엔드급보다는 일반 사용자들을 위한 제품들이 좀 더 많이 있습니다. (고급형 라인업이 없는 건 아닙니다. ^^) 일반 사용자들은 성능 자체에 포인트를 두기보다는 가격 대비 성능 즉 가성비를 좀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런 가성비가 좋아서인지 판매도 꽤 많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제품 역시 고성능의 하이엔드 시스템보다는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환경에 적합한 CPU 쿨러입니다. 타이폰 120X5는 200W TDP를 가지고 있어 인텔 i3 ~ i5, 라이젠 5 같은 시스템에 잘 맞는 공랭 쿨러입니다. 120mm 쿨러 한 개와 5개의 히트 파이프로 120X5라는 아주 직관적인 이름을 가지고.. 의외의 성능. 마이크론 Crucial P3 Plus 1TB 아스크텍 마이크론의 SSD는 다소 독특한 방식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들은 플래그쉽 제품을 바탕으로 최고의 스펙을 부각해서 홍보를 하고 있지만 마이크론은 무조건 성능에 치중을 하기보다 성능 대비 가격에 좀 더 중점을 두는 모습을 보이고 있죠. 그래서인지 새로운 제품보다는 기존에 출시했던 제품들의 대역폭을 올리는 업그레이드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모델명 역시 뒤에 Plus라는 이름을 붙이고 있습니다. PCIe 4.0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P5 -> P5 Plus 제품을 출시한데 이어 이번에는 P3 -> P3 Plus라는 새로운 업그레이드 제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P3 Plus 제품 역시 읽기 / 쓰기 속도가 꽤나 큰 폭으로 향상이 되었으며 QLC NAND와 컨트롤러에서 디램(D.. 불 좀 켜줄래? 내 SSD 좀 보게~ KLEVV R1 Portable SSD "불 좀 꺼줄래? 내 램 좀 보게"라는 약간 오글거리는 페이커의 광고는 사용자들에게 클레브(KLEVV)라는 브랜드를 알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클래브는 에센코어(Essencore)의 자체 브랜드로 USB, DDR 메모리와 SSD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에센코어는 SK 하이닉스가 아닌 SK C&C의 자회사입니다. ^^)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클래브의 제품은 T1 광고의 RGB 메모리가 아닌 R1 포터블 SSD입니다. R1은 500GB / 1TB 두 가지가 있으며 읽기, 쓰기 모두 같은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USB 3.2 Gen2의 인터페이스로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할 수 있으며 Type-C 포트를 통해서 기기(플랫폼)에 상관없이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외형과 성능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 이전 1 ··· 3 4 5 6 7 8 9 ··· 3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