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 IT (590) 썸네일형 리스트형 의외의 성능. 마이크론 Crucial P3 Plus 1TB 아스크텍 마이크론의 SSD는 다소 독특한 방식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들은 플래그쉽 제품을 바탕으로 최고의 스펙을 부각해서 홍보를 하고 있지만 마이크론은 무조건 성능에 치중을 하기보다 성능 대비 가격에 좀 더 중점을 두는 모습을 보이고 있죠. 그래서인지 새로운 제품보다는 기존에 출시했던 제품들의 대역폭을 올리는 업그레이드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모델명 역시 뒤에 Plus라는 이름을 붙이고 있습니다. PCIe 4.0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P5 -> P5 Plus 제품을 출시한데 이어 이번에는 P3 -> P3 Plus라는 새로운 업그레이드 제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P3 Plus 제품 역시 읽기 / 쓰기 속도가 꽤나 큰 폭으로 향상이 되었으며 QLC NAND와 컨트롤러에서 디램(D.. 불 좀 켜줄래? 내 SSD 좀 보게~ KLEVV R1 Portable SSD "불 좀 꺼줄래? 내 램 좀 보게"라는 약간 오글거리는 페이커의 광고는 사용자들에게 클레브(KLEVV)라는 브랜드를 알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클래브는 에센코어(Essencore)의 자체 브랜드로 USB, DDR 메모리와 SSD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에센코어는 SK 하이닉스가 아닌 SK C&C의 자회사입니다. ^^)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클래브의 제품은 T1 광고의 RGB 메모리가 아닌 R1 포터블 SSD입니다. R1은 500GB / 1TB 두 가지가 있으며 읽기, 쓰기 모두 같은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USB 3.2 Gen2의 인터페이스로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할 수 있으며 Type-C 포트를 통해서 기기(플랫폼)에 상관없이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외형과 성능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 어디서나 무난한 성능. 대원cts Luming DW27F1OM 모니터 PC나 하드웨어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대원cts는 꽤나 친근한 브랜드죠. CPU, 메인보드, 저장장치, 블루투스 기기 등 상당히 많은 제품들을 유통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모니터까지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이번에는 기존에 있는 브랜드를 유통하는 단계가 아니라 루밍(LUMING)이라는 자체 브랜드로 새롭게 론칭했습니다. Lux + Blooming의 합성어로 생동하는 빛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루밍의 첫 제품은 DW27F1OM 모니터입니다. 게이밍과 사무용 모니터를 구분하는 기준은 없지만 게이밍 모니터들은 대표적으로 144Hz 이상의 고주사율을 지원하지만 이 제품은 75Hz의 주사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VA 넌글레어 패널이 장착되어 있으며 100mm 베사홀이 있어서 모니터 암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모델명.. 좋은건 다 넣었다. 앱코 SUITMASTER V2000 베놈 ARGB CPU, RAM, VGA, SSD와 같은 부품들은 벤치마크나 테스트를 통해 제품의 성능을 점수로 확인할 수 있어서 선택할 때 도움이 되지만 PC 케이스는 수치를 통한 비교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것저것 따져볼게 참 많습니다. 케이스의 디자인, 조립 편의성이나 확장성, 쿨링 능력, RGB 지원이나 크기 등 따져야 할게 정말 너무나 많죠. 개인적으로는 확장성이나 조립 편의성 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다소 크기가 있는 케이스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앱코 수트마스터 V2000 베놈 ARGB는 미들타워로는 크기가 좀 큰 편으로 조립에 따른 편의성이나 여러 가지 추가 기능이 상당히 많은 케이스입니다. 140mm RGB 쿨러가 기본 4개가 장착되었으며 VGA 거치대뿐 아니라 세로로 장착할 수도 있으.. 가성비 뿜뿜! GIGABYTE B660M DS3H D4 피씨디렉트 인텔 12세대 CPU인 엘더레이크는 시장 점유율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의 평가 역시 이전 세대에 비해 높은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는 최고 사양급인 HEDT(Hign End DeskTop)뿐만 아니라 가장 많이 판매가 되는 보급형 제품들까지고 이어지고 있으며 메인보드 역시 Z 시리즈보다 H, B 제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기가바이트 B660M DS3H D4 DDR4 메인보드는 일반 사용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가성비를 강조한 제품으로 B660 라인업에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를 더욱 강화한 제품입니다. 메인보드의 레이아웃과 추가로 가지고 있는 기능들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보드의 가장 큰 특징들과 스펙이 자세하게 표시되어 있으며 기가바이트 제품의 서비스와 공식.. 뜨거운 여름도 걱정없다. 앱코 T240 THETIS ARGB 수랭 쿨러 제품의 판매량을 높이는데 가장 큰 홍보는 실제로 사용해본 사람들의 입소문이죠. 이런 입소문의 효과는 볼거리나 먹거리, 생활용품뿐 아니라 IT, PC 하드웨어 같은 전자제품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드웨어의 경우 유튜브의 점유율이 오르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하드웨어 커뮤니티의 정보력과 데이터의 신뢰도가 더 높은 편입니다. 요즘은 해외 사이트의 자료를 보는 분들도 많아졌지만 국내에서는 검은 동네(쿨엔조이)와 오렌지 동네(퀘이사 존) 투톱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공식 리뷰 데이터들은 참고 자료로서도 자주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제품은 앱코 T240 테티스(THETIS) ARGB 수랭 쿨러로 몇 달 전 쿨엔조이 공식 리뷰에서 상당히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던 제품입니다. 제품의 이름처럼 240m.. 가성비를 대표하다. 앱코 G40 시그니처 케이스 시그니처(Signature)는 "서명"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특정 회사나 브랜드를 대표하는 뜻으로도 자주 사용이 됩니다. 최상위 제품을 부르는 플래그쉽(Flagship : 기함)과는 차이가 있으며 보통 음식점에서 시그니처 메뉴라고 하면 그 가게에서 가장 유명하거나 가게를 상징하는 의미로 사용이 됩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앱코에서 새롭게 출시한 G40 시그니처 케이스인데 보급형 라인을 대표할 만큼 꽤나 많은 부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들타워로 mATX, ATX 메인보드를 장착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120mm가 아닌 140mm 쿨러 4개가 기본으로 장착되었고 스마트 쿨링으로 팬의 속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 가격대에서는 볼 수 없는 기능인데 이외에 어떤 특징이나 장.. 애플, 삼성, LG까지 다 다 붙습니다. ESR 할로락 맥세이프 카드지갑 예전엔 지갑에 현금, 신용카드, 신분증과 각종 멤버십 카드 때문에 지갑의 두께가 상당히 빵빵했지만 요즘은 모바일 결제(pay)와 앱으로 인해 얇은 카드지갑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가방 안에는 이전부터 사용하던 지갑이 있지만 이걸 꺼내는 일은 한 달에 몇 번 안되네요. 집 근처 가까운 거리를 갈 때는 이런 지갑마저 거추장스러워 스마트폰 한 개만 들고나가지만 가끔씩은 지갑을 두고 나온 걸 후회할 때가 생기더군요. 이럴 때 가장 필요한 건 지갑과 스마트폰을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두툼한 케이스가 아닌 맥세이프(MagSafe)를 지원하는 카드지갑이죠. 예전이라면 "맥세이프 = 애플 기기"라는 공식이 있었지만 요즘은 애플 기기가 아니어도 맥세이프를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액세서리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 몬스터급 출력! 버바팀 156W 4포트 멀티 충전기 사람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있어야 할 3가지를 의식주(衣食住)라고 부르며 이외에 생활하는데 꼭 있어야 할 물건들을 생필품(生必品)이라고 합니다. 의식주와는 달리 생필품은 시대나 생활 지역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며 그 종류도 훨씬 많습니다. 요즘 생필품들은 대부분 전기가 필요한 전자제품이며 특히나 AC 전원이 아닌 별도의 배터리가 필요한 제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죠. 그래서 충전기 역시 필수품에 포함할 수 있으며 요즘은 기기당 한 개가 아닌 충전기 하나로 여러 개의 기기들을 동시에 연결할 수 있는 멀티 충전기가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제품 역시 156W의 출력으로 4개의 기기들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버바팀 멀티 충전기입니다. 예전 멀티 충전기들은 스마트폰이나 블루투스 기기들을 주로 사.. DIY를 위한 첫걸음. 블랙앤데커 멀티이보 EVO185B1 DIYer 클래스 공구(Tool)는 남자들을 설레게 만드는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저같이 손재주 없는 사람도 전동 드라이버나 드릴과 같은 공구 한두 개쯤은 가지고 있고 플라이어, 드라이버 같은 수공구 역시 어느 정도는 세트로 구비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집이나 공방에서 취미로 목공을 하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전동 공구의 수요도 크게 늘어나는 거 같습니다. 전동 공구를 이야기하면서 노랑 감성의 디월트(DeWALT)를 빼놓을 수가 없죠. 저 역시 노란색 갬성의 디월트를 가장 좋아하지만 전문가급의 제품이라 가격이 좀 부담이 돼서 블랙앤데커 전동 드라이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10년은 넘은 거 같네요. ^^) 얼마 전에 알았는데 디월트 / 스탠리 / 블랙앤데커는 모두 같은 가족이더군요.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일반 소비자들.. 모든 기종 맥세이프 쌉가능. SSOK3 2in1 맥세이프 무선 충전기 안드로이드와는 다르게 애플 기기들은 서로서로 호환이 되는 독자적인 생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이런 독자적인 생태계는 범위가 좁은 편이지만 애플은 예외적으로 이용자들뿐 아니라 사용되는 기기들과 액세서리까지 그 영역이 정말 엄청나게 큰 편입니다. 특히나 주변 기기들과 액세서리는 "과연 이런 것도 있을까?"라고 생각되는 대부분 제품들이 이미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요즘은 맥세이프라는 이름의 주변기기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저는 애플이라서 당연히 MacSafe라고 생각했는데 자성의(Magnetic) 뜻하는 MagSafe 였습니다. 맥세이프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펜슬, 에어팟, 태그와 같은 여러 가지 주변 기기들을 이용할 때 더욱 빛을 발하며 강력한 자성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 다가올 여름에도 든든! Thermalright Peerless Assassin 120 서린 짭수랭이라고 부르는 일체형 수랭 쿨러의 가격이 많이 낮아지면서 공랭 쿨러의 인기는 예전보다는 조금 시들해졌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수랭보다는 공랭 제품을 좋아하는 사용자들도 꾸준하게 유지가 되고 있죠. 대표적인 이유는 누수의 불안이나 설치 방법, 소음과 케이스의 호환 문제가 있을 겁니다. 일체형 수랭 쿨러들의 발전이 있었던 만큼 공랭 CPU 쿨러 역시 방열판의 면적이나 방식 그리고 쿨러의 성능도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가격 역시 이전보다 많이 낮아졌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써멀라이트 Peerless Assassin 120은 듀얼 타워 구조의 큼지막한 방열판과 함께 120mm 쿨러를 두 개 장착할 수 있는 공랭 타입의 CPU 쿨러입니다. Peerless Assassin 120은 구리 .. 한걸음 더 진화. 체리 MX Board 3.0S TKL RGB 키보드 기계식 키보드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회사가 있다면 바로 체리(CHERRY)입니다. 30년이 넘은 오랜 기간 동안 단순히 완제품 키보드뿐 아니라 "기계식 = 체리 스위치"라는 인식이 있을 정도로 다른 브랜드에서도 체리 스위치를 사용해서 키보드를 판매하고 있죠. 얼마 전부터 체리는 MX Board 시리즈로 기존의 클래식한 이미지와는 다른 제품들을 계속해서 출시하고 있습니다. MX Board의 큰 특징라면 키보드의 크기 / 색(Color) / LED / 스위치의 종류까지 엄청나게 많은 제품들이 나온다는 점입니다. 마치 "너희들이 뭘 좋아할지 몰라 이것저것 다 출시해봤어!"라는 느낌이 들 정도죠. 그래서 체리의 경우 하나의 모델명에 거의 20개가 넘는 여러 가지 다른 제품들이 있어서 사용자들은 자신의 .. ASUS가 만들면 다릅니다. ASUS TUF M4 AIR 마우스 몇 년 전부터 마우스의 시장에도 다이어트의 바람이 불면서 무게를 줄인 경량 제품들이 잇달아 출시가 되었으며 이제는 이런 제품들이 또 다른 주류로 잡아가고 있습니다. 경량 마우스는 제품 자체의 크기 줄이거나 쉘의 재질 변경 그리고 쉘에 직접 구멍을 뚫어 무게를 줄이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ASUS TUF M4 AIR 마우스는 쉘에 타공을 해서 무게를 줄이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이미 많은 브랜드에서 경량 마우스를 출시한데 반해 ASUS에서는 다소 늦게 출시되었습니다. TUF M4는 다른 경량 마우스들과 마찬가지로 가벼운 무게에 잘 어울리는 파라 코드 케이블을 적용해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쉘에 구멍이 있는 단점을 보완하고자 IPx6 등급으로 방수 기능을 높였습니다. TUF .. 12세대도 TUF 하세요. ASUS TUF Gaming B660M-E D4 STCOM 인텔의 12세대 CPU를 사용하는 메인보드에서 가장 대중적인 제품이라면 B660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에 따라서는 H 라인업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PCIe 대역폭도 그렇거니와 메모리 오버클럭과 부가기능 등을 따져본다면 H610보다는 B660 라인업의 장점이 더 많겠죠. 이처럼 ASUS 메인보드 라인업에서도 저는 가장 대중적인 제품은 TUF 라인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부터 지금까지 ROG 라인업을 가장 좋아하지만 아무래도 가격이 좀 나가는 제품이다 보니 제가 실제로 사용을 하거나 지인들 조립이나 견적을 낼때도 가장 많이 추천을 하고 있습니다. ASUS에서는 PRIME 라인업도 있지만 TUF는 PRIME과 조금 다른 몇 가지 부가기능과 감성으로 차별화를 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의 반응도 좋은 편입니다... 보급형으로는 쓸만한 라데온 XFX RX 6500 XT QICK PC 관련 부품뿐 아니라 거의 모든 제품들은 각각의 등급이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돼지고기나 소고기 역시 1등급, 1++로 나눠지며 이런 등급에 따라 가격도 서로 다르게 정해집니다. 공산품의 경우 제조회사에서 이름을 정할 때 이미 그 등급이 정해지며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가격도 그 등급에 맞춰서 결정이 되곤 합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라데온의 그래픽 카드인 RX 6500 XT 역시 이름을 본다면 라데온 등급의 막내 제품으로 보급형 라인의 제품입니다. 동생인 6400 XT가 있긴 하지만 아직 시장에 정식으로 풀리지는 않은 상태라 아직은 막내가 맞습니다. 요즘은 그래픽 카드 가격이 점차 안정화가 되어가고 있지만 특히나 경쟁사의 최상의 라인업인 3090, 3080 제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중급기나 보급.. 이전 1 ··· 3 4 5 6 7 8 9 ··· 37 다음